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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미나토 가나에 (湊かなえ)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73년, 일본 히로시마 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2월 <모성 (오리지널 커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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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가나에(湊かなえ)

1973년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났다. 2007년 단편 『성직자』를 발표, 제29회 추리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정식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듬해 내놓은 첫 장편소설 『고백』은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치밀한 복선과 탄탄한 구성으로 각종 미스터리 랭킹을 휩쓸며 ‘미나토 가나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제6회 서점대상을 수상한 『고백』은 일본에서만 3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일본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인간 표본』 『속죄』 『N을 위하여』 『야행관람차』 『왕복서간』 『꽃 사슬』 『백설 공주 살인사건』 『리버스』 『유토피아』 『일몰』 『조각들』 등이 있다.
인간 내면의 어둠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이야미스(꺼림칙한 미스터리)’ 장르를 개척해 일본 미스터리의 지형을 바꾼 미나토 가나에. 그녀는 “이 책을 다 쓴다면, 작가를 그만둬도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모성』에 그간 쌓아온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모성』은 2022년 일본 인기 배우 토다 에리카와 나가노 메이 주연으로 영화화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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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인터뷰

      “제 작품에 관심을 갖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등장인물들과 하나가 되어 그들의 뜨거운 여름을 함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


저자의 말

<유토피아> - 2017년 9월  더보기

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각각의 이상향을 꿈꾸는 세 사람. 그 세 개의 시선으로 그려진 ‘선의’가 향하는 끝에 있는 것. 긍정적인 마음으로 몰두하다가 뒤틀림이 생기거나 실패하게 되면 사실은 악의에서 시작된 것보다도 선의가 향하는 끝에 어쩌면 해결하기 힘든 결과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그런 의문이 <유토피아>의 출발점이었다.

- 미나토 가나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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