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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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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라이너 마리아 릴케 (Rainer Maria Rilke)

국적:유럽 > 동유럽 > 체코

출생:1875년, 체코 프라하

사망:1926년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4월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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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

20세기 초 독일어권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소설가. 1875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령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르네 카를 빌헬름 요한 요제프 마리아. 유년기의 가정불화와 육군유년학교에서의 경험 탓에 예민하고 내향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었다. 그의 어머니는 그를 “마리아의 자식”이라 불렀는데, 일찍이 첫딸을 잃어버린 그녀는 아들이 태어난 자정 무렵이 예수 탄생 시각과 같다는 이유로 아들 릴케가 성모 마리아의 은총으로 태어난 것이라 여겼다. 육군학교 중퇴 후 프라하대학에 입학해 미술사, 문학사, 철학 강의 등을 수강한 릴케는 프라하, 뮌헨, 베를린 등지에서 문학과 예술을 접하며 시적 재능을 꽃피웠다. 1897년 일생에 걸쳐 깊은 영향을 받은 연인 루 살로메를 만난 그는 그녀의 권유로 본명 ‘르네’를 독일식인 ‘라이너’로 바꾸었다. 주요 시집으로 『형상시집』(1902), 『기도시집』(1905), 『신시집』(1907), 『두이노의 비가』(1923), 『오르페우스에 게 바치는 소네트』(1923)가 있고, 초기 산문집, 『로댕론』(1907), 소설 『말테의 수기』(1910) 등이 있다. 백혈병 투병 중 걸린 폐혈증으로 1926년 스위스 발몽요양원에서 생을 마쳤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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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릴케의 이집트 여행> - 2015년 4월  더보기

식물세계에서 그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이집트 조각상들을 대하면서 느낀 것이었고, 그 이후로 이집트의 물건들 앞에만 서면 느끼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비밀! ……나일 강의 배 위에서 나는 아라비아적인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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