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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당근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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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요즘 당근 AI 개발>

당근 팀

당근의 여러 부서에서 각자 다른 문제를 풀던 11명이 하나의 질문으로 모였습니다. “AI로 더 잘 해결할 수 없을까?” 우리는 직군의 경계를 넘어 함께 고민하고 실험하며, ‘동네를 여는 문’이라는 당근의 비전을 AI로 구현해가는 사람들입니다. 이웃과 이웃을 더 따뜻하게 연결하고, 당근에서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일. 그 중심에서 AI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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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요즘 당근 AI 개발> - 2025년 10월  더보기

Aio(천재윤) AI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우리는 더 이상 사람을 늘리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AI와 함께 운영 업무에 소비되는 시간을 24시간을 24분으로, 10일을 10시간으로 단축하며 압도적인 사용자 만족을 만들어내고 싶었어요. 이 책이 업무에서 AI를 활용하려는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반복되는 일상 업무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Suzy(김수지) 큰 변화를 앞둔, 혹은 이미 변화 중인 시기에 동료들과 함께한 시행착오와 작은 성공들을 기록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 AI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우리는 AI로 무엇을 하게 될지 예측할 순 없겠지만, 앞으로도 좋은 동료들과 함께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Brave(박성준) 이 책을 쓰는 동안에도 개발의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Copilot, Cursor, Claude Code까지 변화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차지만, 동시에 서비스 개발은 한층 더 쉽고 즐거워졌습니다. 이 책이 그런 변화 속에서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주고, 개발을 즐기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Key(김기혁) 이 책이 여러분이 업무에서 AI를 잘 활용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팁들이 여러분의 일과 삶을 더욱 편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Sang(하상혁) 비개발자인 제가 GPT와 대화하며 운영 도구를 만들 수 있었던 건, 기술이 아니라 매일 겪는 문제를 정확히 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오늘 반복되는 업무가 있으신가요? 그러면 지금이 자동화의 시작점임을 기억하세요. 작은 시도가 모여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결국엔 더 의미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줄 겁니다. Willie(권우석) "시대가 바뀌고 있어요"라는 말을 참 많이 듣는 요즘입니다. 새로운 것들에 신기해하며 호기심이 생기면서도 사라지는 것들을 보며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 책이 조금이나마 여러분의 호기심을 자극하길 바랍니다. Rose(이해린) 초등교사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은 검색 운영의 효율화를 고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머릿속 아이디어를 AI로 직접 구현해볼 수 있다는 감각은, 일을 바라보는 태도와 풀어가는 방식까지 달라지게 합니다. 다양한 도메인과 직무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AI와 만나 더 큰 가능성으로 자라나길 응원합니다. Kacey(한소리) 변화하는 IT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또 한 번 AI라는 물결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펼친 여러분은 그 변화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직접 손에 쥐어보려는 멋진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같은 문제를 고민하며 함께 길을 찾아가는 분들과 이렇게 글로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설레고 감사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일상과 업무에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Miller(구경회) 개발을 처음 배울 때처럼 신기하고 재미있는 감정을 AI와 함께하며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무언가를 처음 배울 때처럼 설레고 즐거운 감각을 이 책이 조금이나마 들게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Demi(김단) 꼭 풀고 싶었지만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언젠가'라는 이름의 서랍에 보관해둔 문제들을 다시 꺼내어보세요. 그 중 몇 개는 지금은 풀 수 있는 문제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Capel(김지욱) 누구나 AI에 관심을 갖고, 무언가를 시도해보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히 AI를 '사용했다'는 것보다, 어떻게 잘 활용했는지, 우리의 문맥에 맞게 어떤 방식으로 녹여냈는지가 더 중요해졌다고 느낍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고민과 시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작은 인사이트들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이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또 하나의 창조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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