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다른 감정이 녹아 있는 일기 속에는 저마다의 지난 날과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사소하고 소중한 것들을 찾아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한편,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풀어 낸 몽글몽글한 감성의 다이어리 꾸미기 영상을 업로드하는 인스타그램 ‘현진’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작자로서 먼슬리 다이어리 ‘다꾸다꾸 다이어리’와 손그림, 손글씨 스티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현진’s 펜 들고, 그림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