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최근 찬양팀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한 기초를 넘어 더 풍성한 반주를 위한 응용편이 필요하다는 독자님들의 목소리를 여러 차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청에 응답하여 이번 『블루스와 찬송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스는 현대 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찬송가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오늘날 찬송가 편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흐름 속에서, 블루스의 문법을 이해하고 표현해 낼 줄 아는 것은 예배 반주자에게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원리들이 여러분의 반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표현력을 높여주고 더 풍성한 찬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팍팍한 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선용하여 예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응원의 말씀을 드리며, 이 책이 여러분의 섬김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최근 찬양팀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한 기초를 넘어 더 풍성한 반주를 위한 응용편이 필요하다는 독자님들의 목소리를 여러 차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청에 응답하여 이번 『블루스와 찬송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스는 현대 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찬송가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오늘날 찬송가 편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흐름 속에서, 블루스의 문법을 이해하고 표현해 낼 줄 아는 것은 예배 반주자에게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원리들이 여러분의 반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표현력을 높여주고 더 풍성한 찬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팍팍한 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선용하여 예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응원의 말씀을 드리며, 이 책이 여러분의 섬김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번에는 빠른 곡들 위주로 일렉기타 예배반주법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앞서 ‘빠른 곡’이라고 표현했지만, 빠른 곡에도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록, 메탈, 팝재즈, 보
사노바, 펑크(Funk) 등 거의 모든 장르가 CCM 워십송에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한국 예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록’을 표현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드릴 겁니다.
제가 후배 일렉기타 예배반주자들을 보면서 느끼는 안타까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록 = 파
워코드’ 라는 공식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파워코드는 록에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주법
이지만, 파워코드 하나만으로는 록이라는 장르에 생명력을 불어넣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프로 예배반주자들의 반주영상을 보면 파워코드보다는 뭔가 가벼운 소리인데, 그 안에
다양한 텐션이 가미된 활력 있는 연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이러한 연주를 ‘락킹주법’으로 이름 짓고 이 책에서 설명할 겁니다.
...
좋은 책은 좋은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이 지난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목말라 했던 예배 반주법에 대한 좋은 해갈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최근 찬양팀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한 기초를 넘어 더 풍성한 반주를 위한 응용편이 필요하다는 독자님들의 목소리를 여러 차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청에 응답하여 이번 『블루스와 찬송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스는 현대 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찬송가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오늘날 찬송가 편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흐름 속에서, 블루스의 문법을 이해하고 표현해 낼 줄 아는 것은 예배 반주자에게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원리들이 여러분의 반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표현력을 높여주고 더 풍성한 찬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팍팍한 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선용하여 예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응원의 말씀을 드리며, 이 책이 여러분의 섬김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최근 찬양팀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한 기초를 넘어 더 풍성한 반주를 위한 응용편이 필요하다는 독자님들의 목소리를 여러 차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청에 응답하여 이번 『블루스와 찬송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스는 현대 음악의 뿌리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찬송가와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오늘날 찬송가 편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흐름 속에서, 블루스의 문법을 이해하고 표현해 낼 줄 아는 것은 예배 반주자에게 매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원리들이 여러분의 반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표현력을 높여주고 더 풍성한 찬양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팍팍한 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선용하여 예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응원의 말씀을 드리며, 이 책이 여러분의 섬김에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