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가 바다라면,
내게 밀려오는 무수히 많은 파도들이 있고
이 기록은 그 파도 위를 표류하면서 떠오른
나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소한 이야기들이다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서 나는
표류의 마음보다는 서퍼의 마음에 가까워졌지
우린 어떻게 될까?
같이 배워 보자
2024년 12월
안지은
현시대가 바다라면,
내게 밀려오는 무수히 많은 파도들이 있고
이 기록은 그 파도 위를 표류하면서 떠오른
나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소한 이야기들이다
이야기를 풀어 나가면서 나는
표류의 마음보다는 서퍼의 마음에 가까워졌지
우린 어떻게 될까?
같이 배워 보자
2024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