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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이민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7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

직업: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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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우울과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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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후

신의 사랑과 시인의 사랑 이전에 인간의 사랑이 있을 것이다.

우울과 경청

내 영혼의 그림자에 댓글을 다는 인생입니다만 밤이 계속되자 경청이 직업이 되었다 귀를 벌리고 다음엔 손을 벌리고 문(文)이 열린다 한 우울이 들어온다 깍듯이 의자를 빼드린다 거울처럼 마주 앉아 두 우울이 운다 죽지 말아요 오늘은 죽지 말아요 2025년 10월 이민하

환상수족

약을 밀매하고 언어라는 부채를 끌어다 사들인 지우개들이여. 나의 꼬리뼈는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 수족을 절단하는 효능에 대해서라면, 그것도 빨간 거짓말. 이제 너희들의 멍에를 풀어 줄게. 호수에 빠진 달의 꼬리, 나는 내 몸에서 흘러나온 호수의 딸. 사랑하는 그에게만은 이 첫 時集을 들키지 않기를 바라며.

환상수족

약을 밀매하고 언어라는 부채를 끌어다 사들인 지우개들이여. 나의 꼬리뼈는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 수족을 절단하는 효능에 대해서라면, 그것도 빨간 거짓말. 이제 너희들의 멍에를 풀어줄게. 호수에 빠진 달의 꼬리, 나는 내 몸에서 흘러나온 호수의 딸. 사랑하는 그에게만은 이 첫 時集을 들키지 않기를 바라며. 2005년 6월

환상수족

무덤을 옮기려고 관을 다시 짰다 낯선 시간 속에서 사라진 손가락들이 내 방을 옮겼다 낯선 詩間속으로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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