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rss
이 분야에 2,48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6일 출고 

대한민국 서울과 베트남 다낭. 《두 도시 아이 이야기》는 서로 다른 나라,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도 꼭 닮은 마음으로 하루를 건너가던 두 아이의 이야기였다. 서로를 알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던 공감의 순간들 속에서, 두 나라를 잇는 다문화의 풍경이 조용히 피어올랐었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31일 출고 

데뷔 5년 차 서계수의 첫 소설집. 주인공 진성은 어느 날 갑자기 세상 모든 생명체의 ‘머리’가 보이지 않는 기괴한 환각에 시달린다. 이 끔찍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그가 매일 밤 도피하는 곳은 다름 아닌 ‘얼굴이 잘려 나간’ 불법 촬영물 영상 속이다. 미쳐가던 그의 눈 앞에 기적처럼 유일하게 ‘머리가 달린’ 예쁜 여자 하늘이 나타나고, 진성은 그녀와 연인이 되며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는데...

8.
  • Dynamic Bible - 선 하나로 시작하는 다이내믹 드로잉 
  • 피터 한 (지은이) | 성안당 | 2026년 3월
  • 28,000원 → 25,200원 (10%할인), 마일리지 1,400
  • 세일즈포인트 : 49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31일 출고 

피터 한의 ‘다이내믹 스케치’로 배우는 기초 드로잉의 모든 것. 형태를 구조적으로 관찰하고 여백을 선으로 채우며 드로잉의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을 안내하는 기초 드로잉북이다. 이 책은 예제를 나열한 것이 아닌, 2차원과 3차원 형태를 시각적으로 해석하는 사고방식을 단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종소리는 사라졌지만, 종탑은 남아 있다. 그리고 어떤 울림은 귀로 들리기보다 오히려 눈으로 더 깊게 다가온다. 윤종효 작가의 사진집 『울림을 보다』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전국 곳곳에 남아 있는 종탑들을 기록한 사진 작업이자, 소리가 멈춘 자리에서 여전히 지속되는 시간과 기억, 공동체의 흔적을 되짚는 시각적 사유의 결과물이다.

10.
  • 오페라 오디세이 - 푸치니, 100년의 고독을 넘어 불멸의 선율로 
  • 최철 (지은이) | 평민사 | 2026년 3월
  • 13,500원 → 12,150원 (10%할인), 마일리지 670
  • 세일즈포인트 : 1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오페라의 바다를 항해하면서 푸치니의 12편 오페라를 즐기게 해주는 친절하고 명쾌한 길라잡이로서, 한 인간의 삶과 예술, 그리고 시대의 공기가 녹아든 ‘오페라라는 인생 서사’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자코모 푸치니. 그의 음악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의 감정을 정확히 겨냥하고 있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3일 출고 

권력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조직을 망가뜨릴 수 있는지 심리학적으로 풀어낸다. 권력을 가지거나 잃을 때 우리 뇌와 생리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왜 권력자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지 그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낱낱이 파헤친다.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31일 출고 

필립 K.딕상, 네뷸러상, 휴고상, 로커스상 등 최고의 SF문학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오른 세라 핀스커의 『로스트 플레이스』가 출간되었다. 국내에 선보이는 저자의 두번째 소설집으로, 본격적으로 무르익은 상상력이 SF, 설화, 판타지를 종횡무진하며 왕성하게 뻗어나가는 생생한 활기를 느낄 수 있다.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일 출고 

공공도서관 공간디자인과 운영의 변화를 현장 실무와 사진 기록으로 집약한 신간이 출간됐다. 이번 책은 도서관 공간 디자이너이자 공공도서관 컨설턴트, 총괄계획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12년간 수행한 리모델링 및 신축 도서관 프로젝트의 기획, 공간계획, 시공, 개관 전 과정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도서관의 공간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2일 출고 

프리핸드 드로잉을 보는 법과 생각하는 법의 연장선으로 제시한 건축 가이드다. 이론과 실무 사례를 함께 담아 설계 사고를 확장하며, 디지털 시대에도 유효한 직관과 손의 감각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31일 출고 

“어쩌다 음악 평론가가 된 음악 덕후 아저씨”라 자신을 소개하는 작가 배순탁의 산문집이자 플레이리스트 모음집. 매거진 《AROUND》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집, 운동, 가족, 요리 등 우리 주변의 서른 가지 키워드를 작가에게 건넸다. 작가는 키워드를 건네받을 때마다 떠오른 자신의 이야기를 산문으로 풀어내고, 그에 어울리는 곡을 더해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했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31일 출고 

수험생이 된 은영과 준영, 그리고 부모의 마음을 담은 『오무라이스잼잼』 16권이다. 에그 샌드위치와 수능 도시락 등 음식과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통해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성장과 변화의 시간이 잔잔한 여운으로 이어진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우리나라 곳곳을 누비며 탐조인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새 68종을 선별하여 1,540여 장의 생생하고도 역동적인 사진과 함께 새들이 주로 관찰되는 사계절로 나누어 순서대로 정리했다. 그의 시선을 따라 새와 소통하는 순간, 사람은 새가 되고 새는 사람이 된다는 탐조의 깊은 뜻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1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잠들기 전 시간을 따뜻한 놀이로 바꿔 줄 그림책 『친구들은 어떻게 잠들까?』가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생쥐와 함께하는 첫 생활 습관 플랩북」 시리즈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26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1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생일의 설렘과 친구를 축하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 함께 나누는 기쁨을 담은 그림책 『생일 축하해, 생쥐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생쥐와 함께하는 첫 생활 습관 플랩북」 시리즈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어 26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과학과 평생을 함께해온 경험과, 일상에서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과학을 독자들의 삶의 영역 한복판으로 편입시킨다. 이 책은 과학을 더 알고 싶은 지적 여정의 탐구자만이 아니라, 오늘을 조금 더 잘 살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과학 에세이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블로그와 포스타입에서 반향을 얻은 고랭순대의 첫 작품집이다. 투박한 작화와 서늘한 이야기, 반전과 긴 여운이 결합된 작품 세계를 담았다. 판타지와 호러 감각 속에서도 현실적 설득력을 갖춘 여섯 편을 수록했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6일 출고 

‘로코퀸’ 한지민이 새 드라마로 돌아왔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이진 작가의 첫 입봉작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다. 데뷔 이후 다양한 로맨스의 여주인공을 연기했던 한지민이 일에는 베테랑, 사랑에는 초짜인 ‘이의영’으로 돌아왔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 〈슬플 때 사랑한다〉 드라마작가 송정림의 신작 에세이 『쓰다보니 문득 당신이 와 있는 것 같아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매일 아침 시청률을 확인하고 매일 저녁 시청자 반응에 울고 웃는 드라마작가의 일상이 담긴 ‘가장 사적인’ 기록이다.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6일 출고 

‘로코퀸’ 한지민이 새 드라마로 돌아왔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이진 작가의 첫 입봉작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다. 데뷔 이후 다양한 로맨스의 여주인공을 연기했던 한지민이 일에는 베테랑, 사랑에는 초짜인 ‘이의영’으로 돌아왔다.

2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3월 31일 출고 

부커상 《궤도》 작가 서맨사 하비 에세이. 2024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부커상을 수상한 서맨사 하비의 유일한 에세이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발표 당시 “가장 지적이면서 가장 위태로운 작품”, “사람을 홀리는 책”, “아름다운 정신에 대한 찬란한 초상” 등 찬사가 끊이지 않았던 매우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