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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레 드 발자크의 『골짜기의 백합』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골짜기의 백합』은 발자크의 고향 투르가 속한 앵드르에루아르 지방의 전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다.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버스만 한 몸집, 톱니바퀴 이빨, 길어도 너무 긴 목, 이게 다 진짜였다고? 아주 먼 옛날, 바다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었을까? 땅을 누비는 공룡, 하늘을 나는 익룡은 너무나 유명한데, 바다 동물은 선뜻 떠올리기 쉽지 않다. 이 책은 공룡 시대를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남들은 잘 모르는 바다 동물에 대한 세세한 지식을 알려 준다.
날씨를 마음대로 다루는 히어로 ‘스톰’과 그밖의 마블 캐릭터들이 자연재해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 책은 천둥, 번개, 홍수, 가뭄, 산불, 토네이도, 태풍은 물론 지진과 화산 폭발, 눈사태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자연재해를 히어로들의 능력과 연결하여 생생하게 보여 준다.
우리가 매일 밟고 서 있는 땅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돌멩이부터 광물을 갈고 닦아 만든 눈부신 보석까지 지구를 이루는 암석과 광물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공화당이 어떻게 극단적으로 변화해왔는지 추적하면서, 공화당이 트럼프에게 지배된 것은 예외적인 사건이 아니라 수십 년 동안 진행된 정치적 변화의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뉴트 깅그리치와 조지 W. 부시에서 코크 형제와 도널드 트럼프에 이르는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새롭게 조명하며 공화당이 극우 정당으로 치닫게 된 원인을 분석한다.
『연어』 출간 30주년을 맞는 올해, 공들여 매만진 기념 개정판을 새로이 선보인다. 글을 다듬고 새로운 꼴을 갖추었음은 물론, ‘생동하는 자연과 마음의 수집가이자 누구보다 아름다운 초록빛을 그려내는 작가’ 휘리가 『연어』만을 위해 그린 신작 회화 23점을 풍부하게 수록했다. 다양한 생물들과 자연 풍광을 글과 그림으로 아우른 이 책은 오늘날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품게 된 초록에 대한 그리움을 건드린다.
우리나라에는 글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가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동음이의어에 관한 이야기다. 차다라는 단어가 담긴 택배 상자를 받게 된 주인공 수아는 과연 주인을 찾아 줄 수 있을까? 여러분의 생각 주머니를 활짝 열어서 함께 찾아보자.
경찰 최초 공개 채용 ‘특채 1기 프로파일러’들이 20년 동안 범죄 현장에서 겪은 수사 경험과 분석 과정을 담은 논픽션으로, 한국형 범죄 프로파일링이 구축되는 과정과 실제 사건을 바라보는 프로파일러들의 시선을 생생하게 전한다.
『훅트』의 저자 탈리타 포시는 열다섯 살부터 술과 약물, 섭식 장애까지 수년간 중독에 시달리던 당사자로, 꾸준한 회복의 과정을 거쳐 지금은 중독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는 중독자로서 자신이 겪은 고통과 중독을 끊기 위해 거듭한 시행착오, 상담 현장에서 얻은 통찰과 실질적인 조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최고 인기 명작 동화들을 생생한 입체 팝업으로 즐겨보자. 65만부 판매신화 블루버드 세계명작이 생생한 팝업으로 태어났다. <블루버드 팝업>은 세계 일류 작가의 그림을 화려한 팝 업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담았다.
유튜브 가드닝 크리에이터 ‘양평서정이네’ 박희영의 첫번째 책이다.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정원 풍경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단일 영상 100만 뷰 이상의 시리즈 ‘남의집정원식물구경’을 새롭게 엮었다. 정원을 가꾸는 이들과 언젠가 자신만의 정원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16곳의 실용적인 노하우를 전한다.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이 미덕이 된 시대, 우리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더 많은 시간이 아니라 잠시 멈추는 용기다. 성과주의와 지나치게 많은 인간관계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낮잠'은 단순한 졸음이 아니다. 그것은 몸이 보내는 간절한 신호이자, 철학자들이 수천 년간 탐구해온 삶의 본질에 가닿는 가장 소박한 길이다.
『Axt』 65호의 키워드는 ‘친구 목록’이다. 다양한 층위의 사회적 관계들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진 현대 사회에서 친구 목록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되었다. 친구 목록 속의 여러 이름들을 들여다보며 관계 맺음에 대해 고민해본다.
일요일마다 “월요일 오지 마!”라고 말했던 우리에게 벌어진 소동극. 상처받은 월요일이 떠나 버리자 학교도 회사도 멈추고 일상의 즐거움까지 사라진다. 월요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 이현영 작가가 유머러스한 그림과 함께 풀어낸 그림책이다.
책상을 벗어나 현장으로 향한 애널리스트들의 미국 기업 밀착 관찰기. 2024년과 2025년, 2년여에 걸쳐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 등 미국 경제의 심장부를 탐방하고 써내려간 리포트를 바탕으로 한다. 이들은 책상을 벗어나 미국 현지에서 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을 만나며 데이터 이면의 인사이트를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