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종합
rss
이 분야에 2,51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4일 출고 

낯을 가리는 소년 <테츠오>. 유일한 친구는 거대 로봇 <유키오>. 그들은 우주에서 오는 은하괴수를 쓰러트리는 '구세주'였다. 최종 결전을 마치고, 10년 만에 지구로 귀환한 테츠오는, 경악스러운 광경을 보게 된다. 그곳은 모든 곳이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죽음의 세계가 되어버린 동결 지구 <스노우볼 어스>였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4일 출고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미국의 시카고 대학교를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부흥시킨 ‘인문학 고전 읽기 프로그램(The Great Books Program)’의 도서 목록 중 최소한의 교양으로 알아 두어야 할 책들을 가려 뽑아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고전 작품 하나하나를 코스 요리처럼 구성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나무말미의 마흔 번째 그림책 『둘이서 언제나 함께』는 단짝 친구 ‘찰콩이’와 ‘찰떡이’의 소중한 하루를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관계’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5.
  • 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 
  • 이민호 (지은이) | 모티브 | 2026년 5월
  • 19,800원 → 17,820원 (10%할인), 마일리지 99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5일 출고 

말을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그들은 더 많이 말하지 않는다. 더 정확하게, 더 따뜻하게, 더 깊게 닿을 뿐이다. 《어른의 말하기》는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닿는 말’이 무엇인지 묻는 책이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포켓몬 100마리와 함께 재미있게 한글을 익히는 플래시카드다. 이름의 첫 글자를 보고 포켓몬을 맞히며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질 수 있다. 특징과 진화 과정, 따라 쓰기 칸까지 담아 놀이와 학습을 함께 즐기게 한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이야기의 신》으로 상상력과 이야기 만드는 비법을 전했던 한윤섭 작가가 이번에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이끈다. 게임처럼 펼쳐지는 ‘책과 친해지기 미션’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이토록 읽을거리가 풍성한 때도, 문해율이 높았던 시대도 없다. 그러나 직접 책을 읽는 사람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책이나 텍스트를 읽기보다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팟캐스트와 유튜브를 듣는 데 더 익숙해졌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구술 콘텐츠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 AI는 쉬지 않고 읽고 있다. 독일의 미디어 학자 크리스토프 엥게만은 오늘날의 이런 모습을 정면으로 파고들어 분석한 결과를 『읽기의 위기』에 담았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논리와 패턴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책이다. 저자는 영국에서 수학 대중화를 주도하는 수학자이자 작가로, 특히 청소년이나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교육하고 있다. 이 책은 간단한 산술을 이용해 원하는 숫자를 빠르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친언니와 함께 쓴 『자매일기』를 통해 사랑하는 것들을 지켜나가는 삶을 담담하지만 아름답게 보여준 박수영의 첫 단독 에세이. 그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새벽이라는 세계를 책 한 권에 담았다.

1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오늘만을 기다렸다! 한 방에 꺼 줄 테야. 멋지고 근사하게, 후우우~” 맛있는 음식? 갖고 싶었던 선물? 박수와 축하? 아니 아니, 완벽한 생일의 완성은 바로 촛. 불. 끄. 기! 어떤 방해도 없이 혼자 오롯이 촛불을 불어 완벽한 생일을 맞고 싶은 귀여운 집착을 담은 그림책.

1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1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음식을 통해 영화를 기억하는 독특한 시선의 무비 에세이, 《필름 위의 만찬》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실버 스푼》, 《패밀리 밀》 등의 저명한 요리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음식 평론과 칼럼을 연재하며 식문화 비평을 선도해온 저자 이용재가 50여 편의 영화를 엄선해 스크린 속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들려준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냉전부터 미·중 전략경쟁, 그리고 최근 중동에서 전개되는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까지, 미국이 어떻게 바다를 통해 세계질서를 구축하고 패권을 유지해 왔는지를 분석한 해양전략 교양서다.

1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3일 출고 

로마, 베네치아, 파리, 런던, 프라하, 리스본 등 유럽의 대표적인 도시 풍경을 어반 스케치로 담아 그 위에 독자가 직접 색을 입히며 여행을 완성하는 컬러링북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여행은 늘 마음속에만 머물러 있다면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유럽을 만나 보자.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3일 출고 

매일 아침 100만 명의 뉴스를 책임지는 앵커 김진의 첫 책. 16년간 취재 기자이자 간판 뉴스 앵커로 활동해온 저자는 역설적으로 "뉴스는 세상의 진짜 지식을 말해주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1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꽉TV>와 시사 프로그램 <김진의 돌직구쇼>를 통해 복잡한 현안을 명쾌하게 풀어온 그가, 이번에는 뉴스 이면에 숨겨진 세상의 설계도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1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2일 출고 

대대로 기사 집안에서 태어난 마일로가 완벽함, 강박, 불안, 그리고 타인의 시선이라는 무거운 마음의 갑옷을 벗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내고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곤충 세계와 중세 기사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냈다.

1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4일 출고 

‘염블리’라는 이름으로 투자 시장을 휩쓸었던, 20만 베스트셀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의 작가 염승환이 ETF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한다. 오랜 기간 시장을 분석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왔던 염승환이 ETF 투자를 시작할 때 초보자가 궁금해할 법한 100가지 질문을 추렸다.

1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어린이를 위해 풀어낸 인공지능 입문서다.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의 핵심 통찰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해, AI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인간과 공존하게 될지를 쉽고 깊이 있게 설명한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손가락으로 슬라이더를 밀면 바다 동물과 소리가 함께 나타나는 어스본 사운드북이다. 상어, 고래, 돌고래, 거북이 등 다양한 바다 동물과 파도 소리, 뱃소리를 들으며 바다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2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고블린의 일과는 온갖 먼지와 재로 뒤덮인 쓰레기 더미를 뒤져 제 몸집보다 큰 ‘물건 산’을 쌓는 것이다. 고장 난 시계, 녹슨 프로펠러, 찌그러진 양동이까지. 남들에겐 버려진 쓰레기일 뿐이지만 고블린에게는 결코 놓을 수 없는 보물이다. 하지만 고블린의 창고가 꽉 차오를수록, 마음 한구석에 난 구멍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미적분을 지루한 ‘공식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사고 도구로 풀어낸 신개념 교양 수학서다. 축소 복사에 필요한 용지 수량, 명절 고속 열차의 속도, 만두 반죽의 크기, 주식 차트 분석, 아치형 다리 설계, 옷 한 벌에 드는 천의 양, 음주 측정기의 원리까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10가지 일상적 상황을 통해 미적분의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낸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8일 출고 
2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2일 출고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젊은예술가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소설가 정용준의 신작 장편소설이 은행나무출판사 ‘시리즈N’으로 출간되었다. 《겨울통》은 작가가 집요하게 천착해온 화두인 ‘언어’를 근간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의 형상을 세밀하게 조각해나가는 작품이다.

2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11일 출고 

미술시간이 되었다. 커다란 종이를 잘라 작은 조각들을 만들어 본다. 가위가 움직이는 대로 자르다 보면, 사각형, 삼각형, 둥그런 모양, 뾰족하고 길다란 모양, 생각지도 않았던 조각들이 만들어진다. 조각들을 가만히 바라볼까? 그저 단순한 모양뿐인 조각인데, 하나 하나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만들어진 색면에서도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이 느껴지고 조각들은 무언가가 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충분히 좋고 예쁜 존재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