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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2,16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5일 출고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8일 출고 

30년차 베테랑 임성근 셰프의 첫 책. 다양한 고기 메뉴를 소개하는 요리책은 많다. 하지만 가장 자주 먹는 삼겹살 제대로 굽는 법, 특히 잘 타는 양념 구이 요리법을 세세하게 짚어주는 책은 없었다.

4.

도서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먹어치우는가', '식사에 대한 생각' 세트 상품이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7일 출고 

“우리가 어떻게 냉전에서 이겼죠?”라는 질문에 “당신들이 우리를 죽였잖소.”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이 책은 냉전 질서의 분기점이 된 1965-66년 인도네시아 PKI 대량학살을 통해, 미국이 주도한 반공 전략과 그 폭력이 어떻게 오늘의 세계를 만들었는지를 추적한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배달 앱과 OTT, SNS가 만든 생활의 변화 속에서 왜 우리는 더 쉽게 살찌는가를 묻는다. 이 책은 자동 재생과 무한 스크롤, 푸시 알림 등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를 짚고, 이를 건강한 방향으로 훈련하는 실천법을 제시한다.

7.

한식문화를 연구해온 정혜경 교수가 젊은 연구자와 함께 완성한 한식 4부작의 마지막 권으로, 전통 조미료와 향신료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조미료와 향신료의 개념을 구분해 설명하고, 고조리서와 근대 조리서를 바탕으로 어떤 양념이 어떤 음식에 쓰였는지를 살핀다.

8.

《삼신할미》, 《오늘이》, 《감은장아기》에 이은 네 번째 신화 이야기로, 여러 전승을 참고해 서사를 풍부하게 구성했다. 서선미의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이 일곱 쌍둥이의 모험과 환상적 분위기를 더한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5일 출고 

귀신은 이유 없이 나타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선택이 문을 열었을 뿐이다. 퇴마부는 학교 안에서 퍼진 소문의 근원을 추적하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간다. 하지만 퇴마부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부적들. 부적 없이 마주한 귀신의 기운은 예상했던 것보다 강하다. 퇴마부는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10.

여든의 엄마는 순리대로 죽고 싶다 했고, 딸은 치료를 멈추지 못했다. 항암과 돌봄의 시간 속에서 ‘죽을 복’의 의미를 묻는 기록이며 부모의 죽음을 천천히 받아들이는 감정을 따라간다.

11.

도서 '논어 : 김영민 새 번역, 논어란 무엇인가, 배움의 기쁨, 논어 번역 비평' 세트 상품이다.

12.

누군가의 랭킹이나 한때의 유행으로 떡볶이를 설명하지 않는다. 서울 로컬 떡볶이집들이 지닌 결, 분위기, 그 안에 쌓인 시간을 섬세하게 기록했다. 이 책은 누군가의 추천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최애 떡볶이를 찾아가도록 돕는 취향의 지도에 가깝다.

13.

우리는 누구인가, 세상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소피의 세계』 한국 출간 30주년 일러스트 특별판은 이야기로 철학을 전하며, 고유 넘버링이 담긴 2,000부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1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잠든 동심을 깨우는 마법 같은 그림책. 누구나 상상의 세계 속에서 마음껏 뛰어논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린이의 상상력 속에서는 무엇이든 만날 수 있고,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은 이런 어린이다운 마음을 고스란히 옮겨 담은 그림책이다.

15.
  • 마음의 장소 
  • 나희덕 (지은이) | | 2026년 1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세일즈포인트 : 55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자연과 인간은, 인간과 인간은 서로 어떻게 연대할 것인가, 질문을 던져온 나희덕 시인. 산문집 『반통의 물』『저 불빛들을 기억해』『예술의 주름들』 이후 5년 만에 산문집 『마음의 장소』를 다시 펴냈다.

1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5일 출고 

여러 선택지 앞에서 멈춰 서는 아이의 마음을 유쾌하고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선택이 괴로운 순간을 고치기보다 이해하며, 작은 망원경이라는 장치를 통해 선택의 부담을 덜어내는 방법을 전한다.

17.

“번개로 토스트를 몇 개나 구울 수 있을까?”, “왜 새는 우주에 갈 수 없는 걸까?”, “약은 왜 입으로 먹는 걸까?”, “로봇은 어디에서 일할까?” 등 과학에 흥미를 잃은 아이나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들이 가득하다.

18.

아이들이 교과서 개념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배경 지식과 어휘력 부족 때문이다. 공기, 공룡, 우주, 우리 몸, 인터넷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365개를 하루 한 질문 Q&A로 담아 초등 전 교과 기초 개념과 필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19.

한국의 디자이너 슬기와 민(최슬기, 최성민)이 지난 20여 년간 펼쳐 온 활동의 궤적과 양상과 징후를 탐구하고 조망한다. 주어진 과업에 대한 답인 동시에 질문이 되면서 예술이자 사회적 과정으로서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디자인을 생각한다.

2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처음’이라는 단어가 가진 설렘보다, 그 마음을 끝까지 품고 살아가는 일의 어려움과 아름다움에 관해 이야기하는 산문집이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시작을 꿈꾸지만, 정작 삶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첫 순간이 아니라, 반복되는 선택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태도임을 이 책은 조용히 증명한다.

21.

이벤트나 콜라보 그림 등 잡지에 게재되지 않은 귀중한 일러스트도 총망라. 팬이라면 반드시 가져야 할 한 권! 잡지 게재 당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아다치 미츠루 선생님, 오다 에이이치로 선생님과의 대담도 수록.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15일 출고 

서촌, 삼청동, 성북동 등 도시의 거리에서 마주한 장면을 수채화로 담았다. 계절의 빛, 초록이 드리운 길, 나란히 걷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한 장면 한 장면에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스며 있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모든 일에 깊이 마음을 쓰는 아이, 에이노의 섬세한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이다. 쉽게 부서지는 여린 마음이 친구와 함께하며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따라간다. 두 아이가 서로의 조각을 이어 붙이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보여준다.

24.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세 아이가 의문의 추락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숨겨야 할 비밀과 서로를 향한 오해로 위태롭게 흔들리는 세 인물이 단단한 우정을 쌓아 가는 과정을 그렸다. 상담 로봇 모드니가 추락하는 충격적인 첫 장면은 독자의 눈을 사로잡고, 세 인물의 얽히고설킨 미묘한 심리 갈등은 작품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2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빅토리아의 삶은 정말 완벽해 보였다. 탄탄한 커리어. 잘생기고 다정한 남편. 크고 아름다운 집과 그곳을 아이들로 채울 계획까지. 하지만 끔찍한 사고 이후로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말았다. 걷지도, 먹지도, 말할 수도 없게 된 빅토리아는 위층에 갇힌 채 살아가고 있다. 그녀의 남편 아담은 우연히 만난 실비아를 빅토리아의 간병인으로 고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