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호러, 서스펜스 이상현상 책방 + 행운 거북이 키링
    • 배송료
      유료 (도서 1만5천원 이상 무료)
    한국 추리/미스터리소설 주간 25위, 종합 top100 3주|
    Sales Point : 4,029 자세히보기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수량
      수량올림 수량내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우리 집을 지옥에 빌려줬다"
    하우스메이스 형태로 세를 얻어 살았던 적이 있었다. 전세 계약자에게 월세를 내는 전전세 형태였는데, 이 계약이 적법한 것인지 궁금했던 적이 있다. 리러하의 소설<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의 첫 목차를 보며 비슷한 질문을 만났다. "지옥은 법인으로서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는가"(9쪽) 할머니가 지옥에 세를 주는 바람에 할머니 맞은편 자리의 웬 남자(지옥 방문객)는 살아있을 때 본인이 남긴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있다. 이 광경을 보며 이런 궁금증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지옥에 세를 줄 수 있을까?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된 후 종이책으로 독자를 만난<달러구트 꿈 백화점>처럼, 술술 읽히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신설된 '제1회 K-스토리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이다. 지옥 손님과 원주민 인간이 어우러져 발생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 심사위원인 소설가 김초엽이 "지옥에 세를 줬다는 매력적인 설정과 예측을 1도씩 빗나가는 전개가 몰입도를 높인다."라는 말과 함께 추천했다.
    - 알라딘 소설 MD 김효선 (2022.08.19)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