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만 찐팬이 그토록 염원하던 남씨 첫 일력
우리의 일상에 탱고와 누렁이를 초대해보면 어떨까. 이 일력을 한 장씩 뜯어내며 탱고와 누렁이의 짠하면서도 흥겨운 하루하루를 만나보는 재미가 있다.

소설가 장강명의 ‘업(業)’에 관한 끝없는 탐구와 질문들
소설가 장강명의 본업분투 에세이인 이 책이 3년 만에 2권으로 돌아왔다. 어느덧 작품활동만 15년이 넘은 중견 작가가 된 장강명. 소설 집필 기술부터 문학을 둘러싼 세계의 확장, 문학계와 출판계가 마주한 AI, 이 이상한 직업의 어둠과 빛까지 소상히 비춘다.

박완서 문학 작품에서 가려 뽑은 120개의 낱말 사전
박완서의 문학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맏딸 호원숙 작가가 낱말을 선별하고 해석을 더해, 작품 곳곳에 살아 숨 쉬는 박완서의 언어를 다시금 기억하고 들여다본다.

오원의 치열한 고민과 성찰의 순간들
작가 오원은 ˝이렇게 하세요.˝ 하고 조언하지 않는다. 오랜 심리상담과 요가 수련, 간호학 공부를 통해 몸과 마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 그의 글들은, 때로는 묵직한 울림을 주기도 하고 불안을 잠재워 주는 따뜻한 위안을 건네기도 한다.

20년 지기 세 친구의 B급 인생 해법
187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함께 성장해온 파뿌리의 책. 그동안 아동용 학습만화 중심의 도서를 출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이들이 이번에는 카메라 뒤에 가려졌던 10년간의 치열한 노력과 시행착오, 그리고 삶을 지탱해준 마음가짐과 태도들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전 세계 2천만 베스트셀러와 한교동의 만남
모든 일에 신경 쓰며 살기엔 인생은 너무 짧다고 말하는 마크 맨슨의 메시지에 한교동의 매력을 더한 이 책은 취향과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는 양면 커버로 특별함을 더했다. 본문 곳곳에 등장하는 한교동과 친구들은 마크 맨슨의 거침없는 메시지를 한층 유쾌하게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