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중 1권 이상 포함,
국내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선착순)
※ 렌티큘러 카드는 2/2일(월), 그라탕기는 2/9일(월) 이후 출고됩니다.
셰프 최강록의 자전적 에세이. 음식, 요리, 식당, 요리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지난날과 지금의 일상을 담았다. 요리사라는 직업인으로서, 먹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써내려간 기쁨과 슬픔, 희망과 걱정이 독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높인다. 이 책 곳곳에 돋보이는 최강록 특유의 유머 사이에 가슴 찡한 장면들이 반짝인다. 이 진솔한 에세이를 읽다보면 음식과 요리란 무엇인지, 일과 직업이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기본기를 강조하며 재료와 맛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최강록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이전 책에서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단정하고 세련된 책으로 재탄생시켰다. 《최강록의 요리 노트》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나 맛집 소개가 아닌 주로 ‘재료와 맛’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본인의 경험을 살려 요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그동안 메모해둔 자료를 정리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최강록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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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의 기술
시바타쇼텐 엮음, 최강록 옮김 19,800원(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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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기본
주부의벗사 엮음, 최강록 옮김 30,600원(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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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별 일본 요리
츠지조리사전문학교, 최강록 34,200원(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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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따위 필요 없는 100가지 레시피
하라페코 그리즐리 지음, 수키 옮김, 최강록 감수 14,400원(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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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탐구 생활
노자키 히로미쓰 지음, 수키 옮김, 최강록 감수 13,500원(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