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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아의 젊은 소설가들이 함께 쓴 소설집.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티베트,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9명의 작가들이 하나의 키워드로 집필한 단편소설을 모은 작품집이다. 그간 한·중·일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소설집이 출간된 적은 있지만, 동남아시아의 작가들까지 참여한 앤솔러지의 출간은 이번이 최초다.

2.
  • [김금희 크리스마스 엽서 (삽지)]
  • 크리스마스 타일  choice
  • 김금희 (지은이) | 창비 | 2022년 11월
  • 15,000원 → 13,500 (10%할인), 마일리지 750원 (5% 적립)
  • (24) | 세일즈포인트 : 5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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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중구 서소문로 89-31)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2,000원 전자책 보기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김금희가 데뷔 13년 만에 첫번째 연작소설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먹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노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곱편의 소설 속에 담아냈다.

3.
  •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중구 서소문로 89-31) 지역변경
  • 작가 사인 인쇄본

2022년 새로운 번역으로 돌아온 《파친코》에 이어, 이민진 작가의 ‘코리안 디아스포라’ 삼부작의 첫 번째 소설인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이 다시 한국 독자의 곁을 찾는다. 2007년 출간되어 당시로서는 미국 사회가 주목한 적 없던 재미한국인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었다.

4.

제1회 리틀 스토리킹 수상작. 우주 최고 신문 ‘병구일보’의 기자 김병구가 특종을 향해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야기 속 신문인 『병구일보』를 통해 취재 단서와 힌트를 제시하면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독자와 함께 사건을 풀어나간다.

5.

<보통의 존재> <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을 통해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 내려갔던 작가, 이석원의 새로운 책 <나를 위한 노래>를 펴낸다. 이석원 작가가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데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관해 쓴 책이다.

6.

온 세상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다주는 산타를 보며 아기 다람쥐는 문득 생각한다. '산타에게는 선물이 없는 걸까? 산타에게도 선물을 주면 좋을 텐데.' 이렇게 해서 아기 다람쥐의 산타 선물 찾기가 시작되는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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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20,160원 전자책 보기

도시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바꿔놓은 역작이라고 평가받는 《도시의 승리》의 저자이자 세계적 도시경제학자 에드워드 글레이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같은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보건경제학 분야에서 손꼽히는 권위자로, 오바마 행정부의 ‘경제 브레인’으로도 알려진 바 있는 데이비드 커틀러와 공동으로 작업했다.

8.

취미의 성지 ‘도토리 문화센터’를 파괴하러 온 부장님과 어쩌다보니 그곳을 지키게 된, 살짝 이상하고 재미있는 중년들의 이야기. 『어쿠스틱 라이프』 난다 작가의 새 장편 연재작으로, ‘문화센터’라는 평범한 군상의 집합소를 무대로 다양한 휴먼 드라마를 선보인다.

9.

'그러고 보니 왜 그들과 직접 만나서 대화해볼 생각을 못 했을까?' 과학 부정론을 연구하는 괴짜 철학자 평평한지구론자, 기후변화 부정론자, 백신 거부자와의 대화에 도전하다!

10.

<가만히 부르는 이름> <곁에 남아 있는 사람> 등, 동시대 사람들의 애틋한 이야기를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담아내는 작가 임경선이 소설집 <호텔 이야기>로 돌아왔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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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서소문로 89-31)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4,400원 전자책 보기

“인생을 바꿀 만한 목표와 열정과 의지가 있는가? 모두가 멈춰서는 곳에서 딱 한 걸음만 더 나가라!” 매일 남보다 1퍼센트 더 쌓아가는 사람들의 기적 같은 성공 스토리. 전 세계 3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원 모어 해빗’의 놀라운 비밀이 담겨있다.

12.

근현대사 100년 동화 시리즈. 전태일 열사는 1960년 후반~1970년 청계천 봉제 공장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기계처럼 일만 했던 노동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힘썼던 인물이다. <11월 13일의 불꽃>은 열세 살의 순옥이가 본 전태일 열사의 이야기가 담긴 역사 동화이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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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서소문로 89-31)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3,000원 전자책 보기

간편송금으로 시작해 뱅킹, 증권, 보험, 결제 등을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한 토스팀, 이들은 어떻게 이런 성과를 이루었을까? 세간에 화제가 되는 그들의 독특한 기업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창업자 등 35명을 인터뷰하고 회의록 등 내부자료를 샅샅이 뒤져 토스가 달려온 11년의 유난한 도전사를 정리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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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080원 전자책 보기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미국의 체호프’, 리얼리즘의 대가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집. 카버재단의 승인을 받아 오직 한국에서만 출간하게 된 이 소설집은 그동안 한국에 소개된 적이 없거나, 과거 번역되었으나 현재는 절판되어 찾아보기 어려운 단편 11편을 엮었다.

15.

술 도매상의 주인이 그린 그림에 점지 영험이 있다는 소문이 에도 거리에 나돌기 시작했다. 실제로 아무리 기도를 해도 임신하지 못하다가 기쁨의 환호성을 올린 부부가 몇 쌍이나 된다는 것이다. 7년이 지나도록 아기가 들어설 기미가 없어 고민하던 부부는 어렵게 이를 손에 넣는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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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1,000원 전자책 보기

본래 영화는 ‘영화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제작자가 만든 대로 시청하는 수동적인 콘텐츠였다. 하지만 텔레비전과 OTT를 통해 자유롭게 영화를 건너뛰면서 보거나, 빨리 감기로 보는 일이 일상화되고 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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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5,150원 (90일 대여) / 9,270원 전자책 보기

세계적인 이야기꾼 스티븐 킹의 신작. 죽은 직후의 모습으로 나타난 유령과 대화할 수 있는 소년 제이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유와 성장의 미스터리 소설로서,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의 페이퍼백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스티븐 킹의 진정한 귀환을 알린 작품이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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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서소문로 89-31)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8,000원 (90일 대여) / 14,400원 전자책 보기

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 드웨인 웨이드를 비롯한 NBA의 슈퍼스타들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등 수많은 초일류 리더들이 찾아가는 전설적인 멘탈 코치 팀 그로버의 대표작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30여 년간 세계적인 운동선수, 비즈니스 리더 들의 멘탈을 단련해 그들을 최정상으로 이끈 과정과 비법을 낱낱이 밝힌다.

19.

손안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미술관들을 도슨트 정우철과 함께 읽는 시간. 환기미술관, 장욱진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이들의 이름을 따고 중요 작품들을 모아둔 한국의 미술관 7곳을 엄선해 ‘미술관의 피리 부는 남자’, ‘미술관의 아이돌’ 정우철이 도슨트한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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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900원 전자책 보기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이미상의 첫 소설집. 이미상은 자신만의 문제의식을 벼려 특유의 실험정신을 발휘한 단편들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신랄한 화법과 과감한 형식, 읽는 이의 허를 찌르는 플롯을 자랑하는 여덟 편의 단편이 묶였다.

21.

2020년 노벨문학상은 미국의 여성 시인 루이즈 글릭에게 갔다. 2000년 이후 여성 시인으로서는 처음이다. 1992년 출판된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야생 붓꽃>은 시인에게 퓰리처상과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시 협회상을 안겨준 대표작이다.

22.

빈곤을 과정으로 본 책이다. 그 과정 속에서 ‘빈곤이란 무엇인가, 빈자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미결인 상태로 남는다. “어디에나 있다”고 했던 빈곤은 주변을 둘러보면 다시 “어디에도 없는” 것이 된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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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3,000원 전자책 보기

노년의 수학자가 점과 선으로 부서진 삶의 조각들을 헤아려본 이야기이다. 마이클 프레임은 세인트앨번스에서 예일대, 그리고 고양이가 기다리는 서재에 이르기까지 마주했던 비탄의 순간들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낸다.

24.

일본 최고의 호러 미스터리 작가 미쓰다 신조의 소설로, 가슴 서늘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괴담을 담고 있다. 현실과 허구의 결합에 의해 극대화된 공포라는, 미쓰다 신조의 장기가 극도로 발휘된 소설이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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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쿠르 수상작. 1976년 파트리크 그랑빌 이후 역대 최연소 수상작이다. 천재로 추앙되었다가 처참하게 공격받고 사라진 작가 T.C. 엘리만과 그가 남긴 위대한 소설 『비인간적인 것의 미로』를 쫓는 또 한 명의 작가 디에간의 여정을 그린 압도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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