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용이 부른 아이 1 : 활 마녀의 저주
모차 일러스트 랩핑페이퍼/원형 방석 (택1, 가시와바 사치코 대표작 1권 이상 구매 시)
    • 배송료
      무료
    Sales Point : 1,671 자세히보기

    세일즈 포인트

    • SalesPoint는 판매량과 판매기간에 근거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도를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입니다.
    • 최근 판매분에 가중치를 준 판매점수. 팔릴수록 올라가고 덜 팔리면 내려갑니다.
    • 그래서 최근 베스트셀러는 높은 점수이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들도 어느 정도 포인트를 유지합니다.
    • `SalesPoint`는 매일매일 업데이트됩니다.

    무이자 할부 안내

    • 수량
      수량올림 수량내림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선물하기
    기본정보
    기본정보
    편집장의 선택
    편집장의 선택
    "가시와바 사치코의 새로운 판타지 동화"
    2022 배첼더 상 수상작 <귀명사 골목의 여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감을 준 <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이 두 작품이 국내에 소개되면서 작가 가시와바 사치코는 단숨에 한국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단 한 권만 읽어도 다른 작품을 찾아 읽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만큼, 작가의 작품 세계는 독창적이고 매혹적이다.

    이번 신작은 시리즈 동화 <용이 부른 아이>의 첫 권으로, 용의 부름을 받은 소녀 '미아'의 화려한 모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동화다. 작가의 이전 두 작품과는 결도, 분위기도 사뭇 달라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용의 부름을 받아 왕궁으로 갔다가 다시 마을로 돌아온 이모에게서 길러진 미아는, 용을 타고 왕궁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마녀의 저주로 주머니가 되어 버린 '용의 기사' 우스즈의 신하가 되어 모험을 함께한다. 우스즈의 저주를 풀기 위한 여정은 변화무쌍하게 이어지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긴장과 호기심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앞으로 어떤 모험과 성장 이야기가 펼쳐질지, 후속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알라딘 어린이 MD 송진경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