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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요괴 없이는 일본 문화를 이해할 수 없다.”
구전과 문헌을 통해 전해온 요괴들의 흥미진진한 서사가 일본 민속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 기괴한 존재들이 어떻게 현대 창작물들의 든든한 자양분이 되었는지 심도 있게 추적한다.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에 진귀한 문헌 속 삽화 등 풍부한 시각 자료가 돋보인다.
고궁의 보물에서 건져 올린 색채 미학
중국 출간 후 41만 부가 판매되며 동양 색채 미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 2년에 걸친 치밀한 고증을 통해 탄생한 ‘동양 색채 데이터베이스‘이다. 저자들은 자금성 소장품 10만여 점을 전수 조사하고 400여 편의 고대 문헌을 분석해 잊혀진 색의 실체를 복원했다.
사진책의 작은 역사
19세기 최초의 사진집부터 최근 동시대 사진 작업자들이 수행성을 활용한 아티스트북까지 사진책의 역사를 조망한다. 저자는 사진책을 좁은 의미와 전형적인 형태로만 바라보지 않으며, 작업자들의 역동적인 사유와 실천이 펼쳐지는 매개체로써 사진책을 탐색한다.
인구 소멸의 섬에서 피어난 현대미술의 도전과 기록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골머리를 앓던 작은 섬 나오시마는 어떻게 연간 방문객 72만 명의 예술의 섬이 되었는가”. 쇠락한 섬을 예술의 성지로 바꾼 ‘나오시마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마리 로랑생의 유일한 목소리를 복원하는 일
20세기 초 화려한 아방가르드 시대의 주류 바깥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한 작가, 마리 로랑생. 그가 남긴 유일한 저서 《밤의 수첩》을 편역 재구성하고, 95점의 생생한 도판을 더해 새롭게 구성해 한 권의 책으로 복원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마스터 가이드북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근법’과 ‘깊이감’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이론과 실전을 철저히 분석한다. 이론, 실습, 갤러리 세 단원을 통해 원근법과 깊이감의 핵심 원리부터 실전 응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