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 마이너 송길영의 네 번째 예보
AI는 하루가 다르게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극소수의 인원으로 운영되면서도 엄청난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기업들이 등장함에 따라, 거대해야 살아남는다는 ‘대마불사’의 오랜 공식이 깨졌다. 택배 분류부터 자동차 제조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의 다양한 공정에 로봇이 속속 투입되고 있으며, 사람의 개입 없이 운영되는 ‘불 꺼진 공장’도 등장했다. 또한 막대한 자본과 인력,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음악·영화 제작 영역에서도 개인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