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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은 영화감독이다. 〈가족계획〉, 〈보이스〉 같은 장르 영화들을 주로 연출하며, 〈고갈〉, 〈방독피〉 같은 실험적 영화들로 베니스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부산영화제 등에 초청된 바 있다. 영화철학서 『투명기계』, 『영화란 무엇인가에 관한 15가지 질문』을 집필했으며, 이후 스크린 밖으로 눈을 돌려 『관종의 시대』, 『과잉존재』 등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