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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고, 심지어 같은 취미를 가진 남편이랑 만나셨어요?
저도 그런 삶을 꿈꾸는데 조언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인스타로 전해진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작가는 성장 과정에서 그려온 직업과 결혼에 대한 자신의 기준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서른,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에서는, 작가가 지닌 꿈과 취미가 직업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남들이 선망하는 직장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해 그 자리에 올랐지만 자신의 꿈과는 다른 직장에서의 고민과, 고민의 결과 자신의 성향에 맞는 직장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2부 〈결혼해도 될까요?〉에서는 작가가 자신의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 삶의 버킷리스트를 이뤄가고 있는 생활을 보여줌으로써, 서른 살 무렵의 독자들이 고민하는 배우자의 선택 기준과 행복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