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의 사람과 일의 본질을 논하는 안내서
AI를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서가 아니라, AI 시대 사람과 일의 본질을 논하는 책이다. 생산성이라는 이름의 착시, 그럴듯하지만 알맹이 없는 문서, 편리함 뒤에서 무너지는 실력, 평가와 저작권, 노동과 양극화, 조직과 리더십까지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AI 시대의 여러 문제를 다룬다. 저자 최동원은 개인, 조직, 사회라는 세 층위에서 AI 시대를 분석하고, 개인의 겸손, 겸손의 조직문화, 겸손의 리더십을 해답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