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 합산 230만 부를 돌파한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츠키요미 도장의 도장주다.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하고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했다. 어느 날 수행을 위해 떠난 여행에서 좌절을 겪은 후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돈과 물건에 휘둘리지 않는 삶의 태도, 자유롭게 감정을 해방하며 사는 법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초역 부처의 말》,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생각 버리기 연습》,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