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읽기 좋은 책"
김지은의 블라인드 북
"그 발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가족들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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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의 블라인드 북
마침내 무지개다리를 건너고야 만, 간절하게 보고 싶은 그들은 지금 어떻게 지낼까요? 동그란 발, 갸름한 발, 뾰족한 발, 넓적한 발로 우리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들의 발을 더 많이 만졌고, 발을 손이라고 불렀고, 그 발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가족들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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