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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김지은

"책방, 편지"

‘책방, 편지’는 한 통의 편지에 담긴 인연을 귀하게 여깁니다. 편지 형식으로 된 그림책과 동화책, 편지로 인해 생겨난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읽기 좋은 책입니다.

서점 주인 김지은이 알라딘 독자들에게 권하는 11권의 책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읽기 좋은 책"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나의 열두 살에게
단풍 편지
마나의 편지
다가오는 거대 편지
가을에게, 봄에게
봄꿈 : 광주의 조천호 군에게
내 강아지에게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이오덕 일기
아름다운 편지
[세트] 이오덕 일기 + 아름다운 편지 - 전2권
힌트: 발, 무지개, 편지

김지은의 블라인드 북

"그 발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가족들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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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의 블라인드 북

마침내 무지개다리를 건너고야 만, 간절하게 보고 싶은 그들은 지금 어떻게 지낼까요? 동그란 발, 갸름한 발, 뾰족한 발, 넓적한 발로 우리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들의 발을 더 많이 만졌고, 발을 손이라고 불렀고, 그 발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가족들에게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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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의 추천 도서 11권

  1.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표지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고티에 다비드.마리 꼬드리 지음, 이경혜 옮김 | 다그림책(키다리)

    사랑 하나만으로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눈은 시원하게 열리고 가슴은 뜨겁게 차오르는 이야기입니다. 번역이 아름답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분이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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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의 열두 살에게 표지

    나의 열두 살에게

    소복이 지음 | 나무의말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쓴다면 몇 살의 나에게 편지를 쓰고 싶으세요? 소복이 작가는 열두 살의 자신에게 보내는 스무 통의 이야기로 마음을 흔듭니다. 아직도 성장하고 싶은 분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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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단풍 편지 표지

    단풍 편지

    기쿠치 치키 지음, 황진희 옮김 | 웅진주니어

    가을은 계절의 신호를 읽으면서 단풍이라는 편지를 보냅니다. 단풍 편지의 수신인인 우리들은 언제쯤 이 편지가 도착할까 설레며 기다립니다. 직접 단풍 편지를 찾아나서는 생쥐 수신인의 이야기가 사랑스럽습니다. 역시 가을은 편지의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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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나의 편지 표지

    마나의 편지

    나이 지음 | 창비

    편지를 쓰는 일이 일상이 된다면, 우리의 하루는 지금보다 더 밝아질까요? 날마다 다르게 행복해지는 일곱 복숭아들의 귀여운 모험이 잔잔한 편지에 담겨 있습니다. 그림 속 디테일을 찾는 즐거움이 큽니다. 여러분도 편지로 일기를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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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가오는 거대 편지 표지

    다가오는 거대 편지

    임고을 지음, 차상미 그림 | 봄볕

    부치지 말았어야 할 편지를 부치고 나서 어쩔 줄 몰랐던 적이 있으신지요? 이 동화의 주인공 유하도 그랬습니다. 편지는 결국 어딘가에 도착하고 말텐데요. 유하는 그 전에 편지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편지 회수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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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을에게, 봄에게 표지

    가을에게, 봄에게

    사이토 린.우키마루 지음, 요시다 히사노리 그림, 이하나 옮김 | 창비

    상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편지로 전했을 때, 대화의 온도가 높아지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읽어보세요. 가을과 봄처럼, 만날 수 없는 이들을 만나게 해주고 만나지 못했더라도 이미 만난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신비로운 문장들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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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봄꿈 : 광주의 조천호 군에게 표지

    봄꿈 : 광주의 조천호 군에게

    고정순 글.그림, 권정생 편지 | 길벗어린이

    슬픔의 힘으로도 시간을 건너갈 수 없고, 비극의 시간은 돌이킬 수 없지만 편지는 역사를 가로질러 아픔의 장소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고정순 작가는 한 통의 편지를 읽고 그림책을 그렸으며, 이 그림책은 우리들이 역사를 기억하도록 만드는 부활의 봄편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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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내 강아지에게 표지

    내 강아지에게

    남윤잎 지음 | 문학동네

    종이배 편지 한 통 띄워볼까, 그러면 마음이 전해질까 고민한 적이 있으신지요. 주소도 없이, 강물에 편지라도 띄워 보내고 싶을 만큼 간절한 그리움이 또 있을까요. 닿을 수 없는 곳에 간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면, 이 그림책을 읽어보세요. 먼저 마음껏 울고, 편지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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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표지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진은영 지음, 이수지 그림 | 초록귤(우리학교)

    슬픔은 축하하는 일이 가능할까요? 생일을 기억하는 일이 기쁨이었던 날을 떠올리면 더 깊이 슬퍼지는, 그런 생일이 있습니다. 그 생일의 주인이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이 그림책은 쓰고 그린 두 사람의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온 편지이기도 합니다. 기억의 힘을 믿으며 이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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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오덕 일기 표지

    이오덕 일기

    이오덕 지음 | 양철북

    1973년부터 2002년까지, 이오덕과 권정생, 두 분이 긴 시간동안 편지를 나누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BS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기도 했어요. 편지의 사적인 성격을 생각하면, 돌아가신 두 분들의 편지를 차곡차곡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름다운 편지>와 <이오덕 일기>를 함께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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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름다운 편지 표지

    아름다운 편지

    이오덕.권정생 지음 | 양철북

    1973년부터 2002년까지, 이오덕과 권정생, 두 분이 긴 시간동안 편지를 나누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BS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기도 했어요. 편지의 사적인 성격을 생각하면, 돌아가신 두 분들의 편지를 차곡차곡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름다운 편지>와 <이오덕 일기>를 함께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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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세트] 이오덕 일기 + 아름다운 편지 - 전2권 표지

    [세트] 이오덕 일기 + 아름다운 편지 - 전2권

    이오덕.권정생 지음 | 양철북

    1973년부터 2002년까지, 이오덕과 권정생, 두 분이 긴 시간동안 편지를 나누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BS에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기도 했어요. 편지의 사적인 성격을 생각하면, 돌아가신 두 분들의 편지를 차곡차곡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아름다운 편지>와 <이오덕 일기>를 함께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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