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폭발! 잼얘 소설"
전효선의 블라인드 북
"일과 삶을 분리할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 마스터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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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선의 블라인드 북
작가님이 책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감도 안 온다. 처음 출판사에 취업했을 때 ‘활자밥’ 먹는 딸이 자랑스럽다던 우리 엄마는 내가 밤새 일하는 걸 보고는 책 만드는 그게 뭐라고, 그만두라 했었다. 내가 얼마나 이 일을 사랑하는지, 이 일을 사랑하는 나 자신을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사실을 내가 알면 그것으로 되었다. 일과 삶을 분리할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한 마스터피스다. 책을 사랑하는 알라딘의 독자들에게 세계 책의 날 기념으로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영광이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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