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금단의 사랑을 다룬 책"
박상영의 블라인드 북
"사랑과 폭력, 동경과 파괴가 교차하는 관계를 그려낸 퀴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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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의 블라인드 북
"동성애가 금기시되던 1990년대 대만에서 출간되어 ‘금서’로까지 지정된 문제작. 두 여성 사이의 집착과 심리적 의존을 중심으로 사랑과 폭력, 동경과 파괴가 교차하는 관계를 그려낸 퀴어 소설이다. 관능적 성애 묘사를 통해 사회가 규정한 ‘정상적 섹슈얼리티’의 기준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예약판매 도서로 4월 21일까지 판매, 23일에 출고 예정입니다.
도서명은 4월 23일 책의 날에 공개됩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하고 다정한 문장으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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