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한 권을 끝까지 읽는 힘, 생각의 근육이 된다.
지난 10년 동안 읽은 700쪽 이상의 ‘벽돌책’ 100권을 통해, 장강명은 벽돌책 독서가 어떻게 인간의 사고를 바꾸는지 이야기한다. 저자는 벽돌책 읽기를 단순한 완독의 성취가 아닌, 복잡한 논리를 견디고 타인의 세계를 깊이 이해하는 지적 지구력을 기르는 과정이라 말한다. AI 시대일수록 필요한 것은 속독이 아니라 깊게 읽는 힘이며, 벽돌책은 독자의 사고력과 문해력을 확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경험인 것이다. 벽돌책을 읽은 사람은 결국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오래 읽고 깊게 사유하는 힘, 오늘부터 벽돌책 깨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 이벤트 기간 : 6월 12일 ~ 7월 2일
* 당첨자 발표일 : 7월 10일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행동경제학의 창시자이자, 영향력이 막강한 경제학자인 대니얼 카너먼의 기념비적인 저작
오늘날 서양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원인을 밝히기 위해, 동서양 문명의 역사를 폭넓은 시야로 비교·분석한 통합 역사서
빅토리아 시대 소매치기들의 품에서 자라난 아이와 뒤바뀐 출생, 유산 상속을 노리는 사기꾼들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 예측 불가한 반전이 펼쳐지는 세라 워터스의 대표 역사 스릴러
성 정체성, 장애, 질병 등 다양한 차이를 지닌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성과 사랑의 의미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