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함께 태어나는 사람. 새로운 세상에 던져져 모든 일이 서툴고 불안한 사람. 24시간 비상 근무를 서다가도 왈칵 눈물이 터지는 사람. 괜찮은 엄마가 아니라는 생각에 자신을 벌 주는 사람. 그럼에도 바로 서기 위해 힘을 내보는 작고 강한 사람. 당신에게 이 책을 보냅니다. - 권정민 <엄마 도감>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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