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국적
출처: 위키피디아 / 복수국적자의 경우 주 활동 지역으로 표기
- 프랑스
- 영국
- 미국
- 독일
- 스웨덴
- 이탈리아
- 스페인
- 폴란드
- 노르웨이
- 덴마크
- 소련
- 아일랜드
- 그리스
- 남아프리카공화국
- 스위스
- 오스트리아
- 일본
- 칠레
- 25%
- 20%
- 15%
- 10%
- 5%
- 0
(16명)
(13명)
(12명)
(8명)
(8명)
(6명)
(5명)
(5명)
(4명)
(3명)
(3명)
(3명)
(2명)
(2명)
(2명)
(2명)
(2명)
(2명)
그 외 : 과테말라,나이지리아,망명중(무국적),멕시코,벨기에,벨라루스,세인트루시아,아이슬란드,오스트레일리아,유고슬라비아,이스라엘,이집트,인도,중국,체코슬로바키아,캐나다,콜롬비아,튀르키예,페루,포르투갈,핀란드,헝가리(각 1명)
수상자 언어
출처: 위키피디아 / 복수의 언어를 사용하거나, 작가의 수상 당시 국적과 언어가 일치하지 않는 작가 있음.
- 영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스페인어
- 스웨덴어
- 이탈리아어
- 러시아어
- 폴란드어
- 노르웨이어
- 덴마크어
- 그리스어
- 일본어
- 중국어
- 그외 언어
- 25%
- 20%
- 15%
- 10%
- 5%
- 0
(30명)
(15명)
(14명)
(11명)
(7명)
(6명)
(5명)
(5명)
(4명)
(3명)
(2명)
(2명)
(2명)
(1명)
그 외 : 세르보크로아트어,아랍어,아이슬란드어,오크어,이디시어,체코어,튀르키예어,포르투갈어,핀란드어,헝가리어,히브리어(각 1명)
복수언어 3% : 영어/러시아어 1명,프랑스어/영어 1명,벵골어/영어 1명
수상자 국적
출처: 위키피디아 / 복수국적자의 경우 주 활동 지역으로 표기
- 프랑스
- 영국
- 미국
- 독일
- 스웨덴
- 이탈리아
- 스페인
- 폴란드
- 노르웨이
- 덴마크
- 소련
- 아일랜드
- 그리스
- 남아프리카공화국
- 스위스
- 오스트리아
- 일본
- 칠레
- 25%
- 2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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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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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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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6명)
(5명)
(5명)
(4명)
(3명)
(3명)
(3명)
(2명)
(2명)
(2명)
(2명)
(2명)
(2명)
그 외 1% 1명 국가 : 과테말라,나이지리아,망명중(무국적),멕시코,벨기에,벨라루스,세인트루시아,아이슬란드,오스트레일리아,유고슬라비아,이스라엘,이집트,인도,중국,체코슬로바키아,캐나다,콜롬비아,튀르키예,페루,포르투갈,핀란드,헝가리
수상자 언어
출처: 위키피디아 / 복수의 언어를 사용하거나, 작가의 수상 당시 국적과 언어가 일치하지 않는 작가 있음.
- 영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스페인어
- 스웨덴어
- 이탈리아어
- 러시아어
- 폴란드어
- 노르웨이어
- 덴마크어
- 그리스어
- 일본어
- 중국어
- 그외 언어
- 25%
- 20%
- 15%
- 1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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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15명)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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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4명)
(3명)
(2명)
(2명)
(2명)
(1명)
그 외 : 세르보크로아트어,아랍어,아이슬란드어,오크어,이디시어,체코어,튀르키예어,포르투갈어,핀란드어,헝가리어,히브리어(각 1명)
복수언어 3% : 영어/러시아어 1명,프랑스어/영어 1명,벵골어/영어 1명
노벨문학상 수상자 수?
1901년 부터 2023년 까지 120명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자가 없었던 경우는 총 7번(1914년, 1918년, 1935년, 1940년, 1941년, 1942년, 1943년)입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기간 동안 수상자가 나오지 못한 해가 많았네요.
공동수상자?
노벨문학상을 공동수상한 경우는 총 네 번! 다른 노벨상 분야보다는 적은 편입니다.
1904년: 프레데리크 미스트랄(프랑스) & 호세 에체가라이(스페인)
1917년: 카를 아돌프 기엘레루프(덴마크) & 헬리크 폰토피탄(덴마크)
1966년: 슈우멜 요세프 아그논(이스라엘) & 넬리 작스(독일/스웨덴)
1974년: 에위빈드 욘손(스웨덴) & 하뤼 마르틴손(스웨덴)
최연소 & 최고령 수상자?
노벨문학상 최연소 수상자는 1907년 당시 41세의 나이로 수상한 러디어드 키플링이며, 최고령 수상자는 2007년 88세에 수상한 도리스 레싱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의 수상 당시 연령의 평균은 65세입니다.
여성 수상자?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운데 여성은 17명입니다.
최초의 여성 수상자는 스웨덴의 셀마 라겔뢰프(1909)이며, 가장 최근의 여성 수상자는 아니 에르노(2022)입니다.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당시(1901) 말위다 폰 마이센버그가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을 거부한 사람?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람 가운데 두 명이 수상을 거부했습니다.
1958년 수상자 보리스 파스테르나크는 처음 수상소식을 듣고 기뻐하였으나, 이틀 뒤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여기에는 당시 서방과 소련 사이의 복잡한 정치적 관계가 얽혀있는 것으로 회자됩니다.
1964년 수상자 장 폴 사르트르는 모든 공식적인 영예를 거절하였기에, 노벨문학상 또한 수상을 거부하였습니다.
사후에 노벨문학상 수상을 수상한 사람?
스웨덴의 시인 에릭 악셀 칼펠트는 1931년 사망 후, 그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74년 부터 노벨 재단은 노벨상 발표 후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는 한 사후에 노벨상을 수상할 수 없도록 규정을 정비하였습니다.
노벨문학상 추천 대표작?
노벨문학상은 작가의 생애 작품 전반에 수여되는 상이지만, 특정 작품이 선정 사유로 언급된 문학상 수상자는 9명입니다.
1902년 테오도르 뭄젠 <로마사>, 1919년 카를 슈피텔러 <올림픽의 봄>, 1920년 크누트 함순 <땅의 혜택>, 1924년 브와디스와프 레이몬트 <농민>, 1929년 토마스 만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932년 존 골즈워디 <포사이트가의 이야기>, 1937년 로제 마르탱 뒤 가르 <티보네 사람들>, 1954년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1965년 미하일 숄로호프 <고요한 돈강>
후보작 추천
노벨 문학위원회 위원들이 매년 작성하는 추천서와 의견은 50년 동안 비밀로 유지됩니다.
후보작에 오른 이후 1년 만에 바로 수상한 수상자로는 쉴리 프루돔, 테오도르 뭄젠,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펄 벅, 버틀란드 러셀, 윌리엄 포크너 등이 있습니다.

Margaret Atwood
"그 빌어먹을 놈들한테 절대 짓밟히지 말라."
- <시녀 이야기> 중에서
-
증언들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15,3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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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 이야기 (리커버 일반...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16,200원(10%)
-
타오르는 질문들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이재경 옮김
28,800원(10%)
-
진짜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허현숙 옮김
10,800원(10%)

Ngugi Wa Thiong'o
격동의 역사 속 평범한 사람들의 저항과 상처, 그 생명력의 기록.
"어떻게 해서 음식과 부를 생산한 사람들의 75퍼센트는 가난하고, 인구 중 생산에 가담하지 않는 소수 집단은 부자인가? 역사는 결국 행동과 노동으로 자연을 바꿔 놓은 사람들에 관한 것이어야 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 쓸모 있는 일을 전혀 하지 않는 이, 빈대, 진드기 같은 기생충들은 잘살고, 스물네 시간 동안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굶주리고 입을 옷도 없단 말인가?"
- <피의 꽃잎들> 중에서

村上春樹
"한 인간이, 다른 한 인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한다는 건 과연 가능한 일일까. 그러니까, 누군가를 알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들이고 진지하게 노력하면, 그 결과 우리는 상대의 본질에 어느 정도까지 다가가 있을까. 우리는 우리가 잘 안다고 여기는 상대에 대해서, 정말 중요한 뭔가를 알고 있는 것일까."
-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중에서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홍은주 옮김
17,55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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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15,3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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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1 (문학동네 30주년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13,32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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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감는 새 연대기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14,400원(10%)

閻連科
"소설은 삶의 많은 진실을 유일하게 대변한다. 그렇다면 소설의 방식으로 이를 표현하기로 하자. 어떤 진실한 삶의 모습은 허구라는 교량을 통해서만 비로소 확실한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중에서
-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13,5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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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옌롄커 지음, 문현선 옮김
18,000원(10%)
-
캄캄한 낮, 환한 밤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16,200원(10%)
-
레닌의 키스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22,500원(10%)

Paulo Coelho
"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더 나쁜 거라고 그대의 마음에게 일러주게."
- <연금술사> 중에서
-
연금술사 (문학동네 30주...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10,800원(10%)
-
아처
파울로 코엘료 지음, 김동성 그림, 민은영 옮김
12,600원(10%)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13,500원(10%)
-
다섯번째 산
파울로 코엘료 지음, 오진영 옮김
13,500원(10%)

Joyce Carol Oates
"하지만 죽음은 당연히 삶보다 큰 거잖아. 죽음은 삶을 감싸니까. 짧은 인생의 시간이 오기 전에 존재하는 공허, 그 뒤에 나타나는 공허."
- <악몽> 중에서
-
좀비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공경희 옮김
10,800원(10%)
-
카디프, 바이 더 시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이은선 옮김
16,020원(10%)
-
흉가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김지현 옮김
14,400원(10%)
-
블론드 1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엄일녀 옮김
16,920원(10%)

Salman Rushdie
'이슬람의 적'으로 지목돼 암살 표적이 되었던 작가.
"나는 사람들의 인생을 먹어치우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를 알려면, 나 하나를 알기 위해서는, 당신도 나처럼 그 모든 인생을 먹어치워야 한다."
- <한밤의 아이들> 중에서
-
악마의 시 1
살만 루시디 지음, 김진준 옮김
14,850원(10%)
-
한밤의 아이들 1 (무선)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15,300원(10%)
-
2년 8개월 28일 밤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14,400원(10%)
-
광대 샬리마르
살만 루슈디 지음, 송은주 옮김
13,500원(10%)

Claudio Magris
"사랑할 줄도 모르고 행복해할 줄도 모른다는 것, 시간을 불태워 당장 끝장내려는 격분을 누른 채 끝까지 시간과 순간순간을 살아낼 줄 모른다는 것, 아마 원죄란 이런 것이 아닐까. (...) 시간을 죽인다는 것은 완화된 형식의 자살인 셈이다."
- <작은 우주들> 중에서

Laszlo Krasznahorkai
"여기 우리 시계는... 그가 보기 드물게 길고 가느다란 섬세한 검지로 위를 가리키며 말한다. 너무 느리게 가네. 저쪽 시계는... 시간이 아니라 처분을 기다리는 영원한 순간을 가리키는 것 같군. 비를 맞는 나뭇가지나 우리나 마찬가지야. 거부할 방법이 없지."
- <사탄탱고> 중에서

Людмила Улицкая
"이것은 특정 정당도 아니고, 동아리도 아니고, 비밀 단체도 아니고, 심지어 같은 생각을 가진 동지들의 모임 같은 것도 아니었다. 그들의 공통분모는 스탈린에 대한 혐오라고 할 수 있었다. 물론 그들은 책을 읽었다. 열정적이고 광적인 독서는 그들의 취미이자 노이로제이자 마약 같은 것이었다. 많은 이들에게 책은 삶의 스승에서 삶의 대체재로 변모했다."
- <커다란 초록 천막> 중에서
-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들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최종술 옮김
16,200원(10%)
-
커다란 초록 천막 1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승주연 옮김
15,300원(10%)
-
소네치카·스페이드의 여왕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박종소 옮김
10,800원(10%)
-
우리 짜르의 사람들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박종소 옮김
12,600원(10%)

Anne Carson
고전문학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인 작품 세계.
"우리 사이엔 깊은 슬픔이 있고 그 슬픔은 너무도 습관적이라 나는 그걸 사랑과 구분할 수 없어."
- <남편의 아름다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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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lynne Robinson
"모든 충격이 다 사라질 때까지 시간과 공기와 햇빛 속에 충격의 파문이 굽이치다가 시간과 공간과 햇빛이 도로 잔잔해지면서 아무것도 흔들리지 않고 아무것도 기울어지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열차와 마찬가지로 재난도 눈앞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뒤를 이어 찾아온 평온이 그전보다 더 평온한 것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런 것처럼 보였다. 소중한 일상의 삶이 물 위에 비친 그림자처럼 아무런 상처 없이 치료되었다."
- <길리아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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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nis
이 지도가 뒤바뀌었다 / 세계는 불타고 / 동과 서는 / 그 재가 모여 만들어진 / 하나의 무덤이다.
- <너의 낯섦은 나의 낯섦>, '서(西)와 동(東)' 중에서
-
너의 낯섦은 나의 낯섦
아도니스 지음, 김능우 옮김
9,000원(10%)
-
폭력과 이슬람 (양장)
아도니스.후리아 압델루아헤드 지음, 은정 펠스너 옮김
27,000원(0%)

Thomas Pynchon
“그게 종교가 아니라고? 이들은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고 믿는 자들이에요. 그들은 마르크스주의 같은 경쟁 관계의 종교들과 성전을 벌이고 있어요. 세계는 유한하다는 모든 증거에 맞서서, 자원은 결코 고갈되지 않을 것이고, 더 많은 값싼 노동력과 중독된 소비자를 의미하는 세계인구와 마찬가지로 이윤은 영원히 증가할 것이라는 이 맹목적인 믿음으로요.”
- <블리딩 엣지> 중에서
-
브이.
토머스 핀천 지음, 설순봉 옮김
24,300원(10%)
-
제49호 품목의 경매
토머스 핀천 지음, 김성곤 옮김
11,700원(10%)
-
바인랜드
토머스 핀천 지음, 박인찬 옮김
14,400원(10%)
-
블리딩 엣지
토머스 핀천 지음, 박인찬 옮김
18,000원(10%)

Don DeLillo
"태어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 아니죠. 하지만 죽는 것도 반드시 똑같은 방식이어야만 할까요?"
- <제로 K> 중에서

余華
‘돈’으로 표상되는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현대 중국 사회의 초상
"세상 사람들이 모두 취했는데 나 혼자 깨어 있다고 생각하는 건 웃기는 일이다.
병든 세상에 사는 나 자신도 바로 병자이기 때문에 이 소설을 썼다."
- <형제>를 집필하며

Jamaica Kincaid
“수치스러운 일이 있으면 그것을 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타인에게 당신을 휘두를 수 있는 힘을 주는 거니까요.”
- <작가라는 사람> 중에서
-
내 어머니의 자서전
저메이카 킨케이드 지음, 김희진 옮김
13,500원(10%)
-
애니 존
저메이카 킨케이드 지음, 정소영 옮김
11,250원(10%)
-
루시
저메이카 킨케이드 지음, 정소영 옮김
10,800원(10%)
-
미스터 포터
저메이카 킨케이드 지음, 김희진 옮김
15,120원(10%)
Helene Cixous
"'신부의 침대, 해산의 침대, 죽음의 침대' 이것이 조이스의 <율리시스>에 새겨진 여성의 행로이다. 침대에서 침대로 가는 것이 여성의 행로인 것이다. 서 있는 율리시스 블룸은 여행한다. 끊임없이 더블린을 관통하며 항해한다. 그것은 보행이며 탐험이다."
- <메두사의 웃음 / 출구> 중에서
-
아야이! 문학의 비명
엘렌 식수 지음, 이혜인 옮김
14,400원(10%)
-
메두사의 웃음 / 출구
엘렌 식수 지음, 박혜영 옮김
17,100원(10%)
-
새로 태어난 여성
엘렌 식수.카트린 클레망 지음, 이봉지 옮김
18,000원(0%)
-
글쓰기 사다리의 세 칸
엘렌 식수 지음, 신해경 옮김
21,600원(10%)

Karl Ove Knausgard
"이건 투쟁이다. 비록 영웅적인 투쟁이라 할 수는 없지만,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치워도 치워도 구질구질하기 짝이 없는 방, 눈을 뜨고 있는 한 한도 끝도 없이 뒤를 따라다니며 돌봐주어야 하는 아이들 등 내 힘으로는 넘어설 수 없는 어떤 지배적인 것들에 맞서는 투쟁이다."
- <나의 투쟁 1> 중에서
-
나의 투쟁 1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지음, 손화수 옮김
13,050원(10%)
-
나의 투쟁 2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지음, 손화수 옮김
13,050원(10%)
-
유년의 섬 : 나의 투쟁 4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지음, 손화수 옮김
14,400원(10%)
-
모든 것을 위한 시간 : 나...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지음, 손화수 옮김
17,100원(5%)

David Grossman
"인생이란 이렇게 되고 마는 거야. 인간은 계획하고, 신은 그 인간을 좆같이 망쳐버리지."
-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중에서
-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
다비드 그로스만 지음, 정영목 옮김
12,420원(10%)
-
사랑 항목을 참조하라
다비드 그로스만 지음, 황가한 옮김
14,220원(10%)
-
나의 칼이 되어줘
다비드 그로스만 지음, 김진석 옮김
13,320원(10%)
-
시간 밖으로
다비드 그로스만 지음, 김승욱 옮김
13,500원(10%)

Elena Ferrante
"그때 내 안에 있던 무언가가 망가져버렸던 것 같다. 어쩌면 그때가 내 유년 시절의 마지막 순간이었을지도 모른다."
- <어른들의 거짓된 삶> 중에서
-
나폴리 4부작 세트 - 전4권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61,200원(10%)
-
어른들의 거짓된 삶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14,850원(10%)
-
나쁜 사랑 3부작 세트 - ...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41,330원(5%)
-
버려진 사랑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13,780원(5%)

殘雪
"사람들은 눈을 마음의 창이라고 하면서도 그 창을 떠올리는 대신 잊어버려. 그래서 창에 먼지가 뽀얗게 쌓여 알아볼 수 없게 된다고."
- <오향거리> 중에서

Pierre Michon
"나는 이 작품을 통해 구원받았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부활하기 위해서다."
- <사소한 삶> 중에서
Edna O'brien
“열두 살짜리 소녀가 아무것도 모른 채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폭탄을 맞은 사건. 피가 사방으로 번져 색이 누렇게 된 눈밭 위에 붉은 장미 꽃잎처럼 흩어졌어.”
- <작고 빨간 의자> 중에서
-
작고 빨간 의자
에드나 오브라이언 지음, 이문희 옮김
14,220원(10%)

Emmanuel Carrere
“신바람 나는 삶의 방식은 아니지만, 괜찮았다. 다들 요령껏 살았다. 정말 어리석은 짓만 안 하면 크게 잘못될 일은 없었다. 사람들은 어떤 일에도 시큰둥했고, 정치 얘기는 그저 술자리의 안줏거리에 그쳤다. 무기력이 존립 근거인 이 체제가 앞으로도 몇 세기 동안은 건재하리라고, 솔제니친을 뺀 모두가 확신하던 시절이었다.”
- <리모노프> 중에서

Antonio Lobo Antunes
“그의 소설을 읽는 독자들 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 포르투갈에 매혹되어버리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른다. 리스본에 사로잡혀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 안투네스의 여주인공들의 목소리는 다른 남성 작가들의 그것보다 더욱 섬세하고 내밀하게 울린다는 느낌이다. 종종 그 목소리들은, 오직 신만이 귀 기울이는 어두운 고해실 안에서 들려오는 듯하다.”
- <대심문관의 비망록> 역자 배수아
Dag Solstad
“우리는 누구나 세월이 흐를수록 좀더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랄 거야. 하지만 우리가 정말로 현명해지나? 내 경우는 절대로 그렇지 않아. 나는 지금 스물다섯 살 때보다 더 현명해지지 않았다고. 그냥 더 늙었을 뿐이지. 내가 한 경험들은 나 말고는 누구에게도 별 가치가 없어.”
- <안데르센 교수의 밤> 중에서
-
안데르센 교수의 밤
다그 솔스타 지음, 민은영 옮김
11,520원(10%)
-
소설 11, 책 18
다그 솔스타 지음, 김승욱 옮김
12,150원(10%)

Marie NDiaye
“글쓰기 그 자체, 작가의 신념, 간결함이 빛이 난다. 연극적 요소나 군더더기 없는 소설이다. ”
- <세 여인> 공쿠르상 심사 후기
-
세 여인
마리 은디아이 지음, 이창실 옮김
11,700원(10%)

Ali Smith
“온 나라에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는 변함없이 그대로였다. 온 나라에서 평소대로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평소대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이용해 돈을 벌었다. 온 나라에서 돈, 돈, 돈, 돈이 넘쳤다. 온 나라에서 돈, 돈, 돈, 돈이 씨가 말랐다.”
- <가을> 중에서

Pascal Quignard
“사랑하는 것은 이미 피할 수 없는 뻔뻔스러움이다. 사랑이란 언어에 선행하는 것의 벌거벗음, 언어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으며 사회가 망각하고자 하는 벌거벗음이다... 사랑은 위선적이고, 수다스럽고, 선명하지 못한 인간의 사회에서는 표현할 길이 없는 동물적인 순수성이다.”
- <은밀한 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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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생
파스칼 키냐르 지음, 송의경 옮김
13,5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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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혐오 (리커버)
파스칼 키냐르 지음, 김유진 옮김
16,02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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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침
파스칼 키냐르 지음, 류재화 옮김
12,6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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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글자로 불리는 사람
파스칼 키냐르 지음, 송의경 옮김
15,300원(10%)

多和田葉子
“나는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어쩌면 하고픈 말은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아직 언어의 영역에 도달하지 못했다. 말이 되기 이전의 '뭘 찾고 있는가'의 내용은 어떤 것일까. 야간열차의 선로 소리 같은 걸까.”
- <용의자의 야간열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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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의 야간열차 (무선)
다와다 요코 지음, 이영미 옮김
11,7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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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 어른거리는
다와다 요코 지음, 정수윤 옮김
15,3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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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신랑 들이기
다와다 요코 지음, 유라주 옮김
11,7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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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옮기는 사람
다와다 요코 지음, 유라주 옮김
11,700원(10%)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 <소년이 온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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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리마스터판)
한강 지음
15,3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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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10주년 한정...
한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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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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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한강 지음, 최진혁 사진
13,050원(10%)

“이것은 유년기의 추억이 깃든 내 고향의 이야기이며 동시대 노동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는 이 소설을 한국문학의 비워진 부분에 채워넣으면서 한국 노동자들에게 헌정하려 한다.”
- <철도원 삼대>를 집필하며

“아직 죽지 않아서 부끄럽지 않냐고 매년 매달 저 무덤들에서 저 저잣거리에서 질문이 솟아오르는 나라에서, 이토록 억울한 죽음이 수많은 나라에서 시를 쓴다는 것은 죽음을 선취한 자의 목소리일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이 시를 쓰는 동안 무지무지 아팠다. 죽음이 정면에, 뒤통수에, 머릿속에 있었다.”
- <죽음의 자서전>을 집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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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
김혜순 지음
10,8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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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자서전
김혜순 지음
10,800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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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시하다
김혜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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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순의 말
김혜순 지음, 황인찬 인터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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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대개의 경우 보잘것없다. 인생은 한정된 몇 가지 일화로 간단히 요약돼버리고 만다."- <지도와 영토> 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