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해나입니다. 작년 이맘때 『혼모노』가 출간되었으니 이제 첫 돌을 지낸 셈이네요.
이 잔치의 귀한 손님이 되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돌잡이를 한다면 이 책은 실타래를 잡았으면 해요. 오래오래 여러분께 닿을 수 있게요. 이왕이면 굵고 길게…… (농담입니다)
정성껏 만든 돌떡처럼 따끈한 기념판이 나왔습니다. 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맛있게 읽어주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