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취의 세계에서 그녀가 부어주는 시들을 사랑이라는 단어 말고 무엇으로 부를 수 있을까.❞- 한로로 (싱어송라이터, 소설가)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시집 『샤워젤과 소다수』 『심장보다 단단한 토마토 한 알』,산문집 『내 꿈에 가끔만 놀러와』 『29.9세』 등이 있다.
<러브 온 더 락> 포함 국내도서 15,000원 이상 구매 시 선택* NFC 기능 탑재, 고선경 작가의 플레이리스트 링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