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언어로 인간을 탐구하는 인문주의자. 뮌헨대학교에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이론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대표 주간지 〈데어 슈피겔(Der Spiegel)〉 과학 편집자로 일하며 탁월한 기획 기사로 명성을 날렸다. “과학적 발견과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을 뛰어나게 결합해 대중적 언어로 풀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작가”라고 평가받는다.
슈테판 클라인의 대표작인 《행복의 공식》은 1년 넘게 독일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그의 저서들은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