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영, 이수지 시그림책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눈물로 젖은 마음을 끝내 환히 밝혀 주는
오래 기다려 온 그리움의 편지


어김없이 찾아온 열두 번째 봄, 시인 진은영과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함께 건네는 세상 모든 아이의 삶을 축원하는 시 그림책. 세월호 참사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들을 기억해 온 두 작가가 만났다. 열일곱 번째 생일을 맞지 못한 아이를 위해 쓰였던 진은영의 시 옆에, 참사 이후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담아 왔던 이수지의 그림이 나란히 놓였다. 너무 이른 이별 뒤, 1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슬픔의 대가족”이 된 우리를 조금 더 넓어진 품으로 끌어안는 이 시 그림책은, 세상 모든 아이의 삶을 축원한다.

이 책의 수익금은 전액 세월호 참사 관련 공익적 활동에 기부됩니다.

사각 유리 문진
사각 유리 문진
사각 유리 문진
사각 유리 문진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사각 유리 문진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꼭 읽어주세요
  • 이벤트 기간 : 2026년 3월 23일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