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장편소설
<찌니주의보>
정지아 장편소설
<찌니주의보>
어느 날 우리 동네에 '레지'가 이사 왔다?!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장편소설
<찌니주의보>
쫓아내려는 할매와 버티려는 서울 처자들의 대환장 케미
도무지 섞이기 힘든 이들이 터득해낸, 다정하고도 징한 인생의 맛
『아버지의 해방일지』 이후, 정지아 작가가 다시 ‘사람’과 ‘공동체’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평균 연령 78세, 수평마을에 서울에서 온 두 여자 ‘찌니들’이 이사 오면서 마을은 발칵 뒤집힌다. 혐오로 시작된 소동은 저마다 굴곡진 삶을 살아온 마을 여자들의 이야기와 겹쳐지며 어느새 다정한 밥상 공동체로 이어진다. 핏줄이 아니어도 서로의 곁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정지아 특유의 유머와 따뜻함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도무지 섞이기 힘든 이들이 터득해낸, 다정하고도 징한 인생의 맛
『아버지의 해방일지』 이후, 정지아 작가가 다시 ‘사람’과 ‘공동체’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평균 연령 78세, 수평마을에 서울에서 온 두 여자 ‘찌니들’이 이사 오면서 마을은 발칵 뒤집힌다. 혐오로 시작된 소동은 저마다 굴곡진 삶을 살아온 마을 여자들의 이야기와 겹쳐지며 어느새 다정한 밥상 공동체로 이어진다. 핏줄이 아니어도 서로의 곁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정지아 특유의 유머와 따뜻함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정지아
저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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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소설로는 『아버지의 해방일지』, 『빨치산의 딸』,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등을 썼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는 『하늘을 쫓는 아이: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노구치 이야기』, 『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억되어야 한다』 등이 있습니다. 만해 문학상, 이효석 문학상, 김유정 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한무숙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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