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 더블린문학상,
메디치상 후보
메디치상 후보
박상영 장편소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자이니치 여성 ‘하나’가 요코하마에서 도시락을 팔던 어머니를 화재로 잃고 소설이 시작된다. 어머니는 임종 직전 한국의 대기업 총수인 윤동주 회장을 찾아가라는 유언을 남기고, 모녀와 윤동주가 얽힌 사연이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며 그들 삶에 드리워진 거대한 그림자의 정체를 마주하게 된다.
한 사람에게는 구원이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는 것. 그 둘이 같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아이러니가 오랫동안 나를 사로잡아왔다.
- 작가의 말 중
한 사람에게는 구원이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는 것. 그 둘이 같은 사람일 수도 있다는 아이러니가 오랫동안 나를 사로잡아왔다.
- 작가의 말 중
이벤트 기간
7월 15일 ~ 선착순 한정수량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포함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3구 키캡 키링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3구 키캡 키링
- - 굿즈 선택 시 7/29일 이후 출고됩니다.
- - 예약판매 중인 외국도서, 업체직배송상품, 중고도서는 주문 금액에서 제외됩니다.
-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 됩니다.
-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박상영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기대평을 남겨주세요.추첨을 통해 100분께 1천원 적립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