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LINE · 140 YEARS ―
헤이마켓에서 오늘까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날.
1886 5월 1일
헤이마켓 사건
미국 시카고, 노동자 8만 명 거리파업집회1일 8시간 노동 요구
1889 7월 14일
제2인터내셔널 창립대회
5월 1일을 국제 노동자의 날로 정함
1890 5월 1일
첫 메이데이 행사
5월 1일, 세계 여러 도시에서 노동절 행사가 열림
1923 5월 1일
조선노동연맹회 주최 행사 개최
'노동시간 단축, 임금 인상, 실업 방지' 주장
1959 3월 10일
대한노총 창립기념일 노동절 행사 개최
3월 10일 노동절 행사가 열림
1963 3월 10일
'근로자의 날'로 명칭 변경
노동절의 공식 명칭이 근로자의 날로 바뀜
1994 5월 1일
'근로자의 날' 날짜 5월 1일로 변경
명칭은 유지된 채 날짜만 다시 5월 1일이 됨
2025 10월 26일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 국회 통과
국회 본회의에서 관련 법안 통과
2026 5월 1일
62년 만에 노동절 명칭 회복
2026년 5월 1일 다시 '노동절'이라 부르게 됨
1886
헤이마켓 사건
― 62 YEARS LATER ―
노동절
1963년 '근로자의 날'로 바뀐 이후 62년,
2026년 5월 1일 우리는 다시 '노동절'이라 부릅니다.
대상도서 포함 국내도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선택
노동곰 스포츠타월, 티셔츠
- 이벤트 기간 : 2026년 4월 29일 ~ 소진 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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