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수상자

존 클라센 작가전

반구 문진.보냉백.노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Astrid Lindgren Memorial Award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Astrid Lindgren Memorial Award, 이하 ALMA)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을 비롯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은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1907-2002)을 기념하기 위해,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상입니다.
최고의 예술적 자질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의 권리를 옹호한 린드그렌의 정신과 통하는 작가를 선정하며, 특히 작품에 깃든 인도주의적 가치를 중시합니다. 심사위원단은 어린이를 존중하고 린드그렌의 인본주의 정신을 구현한 작품과 활동의 높은 질적 수준에 초점을 두고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릅니다.

1. 어린이의 세계 반영
2. 소수자의 권익과 사회적 복지에 기여
3. 세계관
  ① 평화와 민주주의 지지 및 여성주의적 시각이 반영된 작가의 의도가 분명
  ② 편협하고 과보호적인 시선으로 어린이에게 선의 세계만을 강요하기보다는 어린이의 전반적인 삶에서
악에 대항할 수 있는 예방접종과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선 제공
  ③ 정치적인 문제에 대한 회피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 반영
4. 작품성이 우수할 것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 보러가기 >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태어났다. 미국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무대 장식, 소품, 디자인 관련 일을 하면서 간결하고 단순한 작업에 관심을 두었고, 이는 그림책 작업에도 영향을 주었다.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등 여러 그림책을 글 작가 ‘맥 바넷 Mac Barnett’과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다.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 《내 모자 어디 갔을까?》로 2011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고, 후속작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로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받았다. 2025년에 첫 아기 그림책 보드북 《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을 출간했다.

문진
문진
문진
보냉백
보냉백
보냉백
사인 노트
사인 노트
사인 노트

<오틸라와 해골> 해골 문진, <너의 농장>보냉백,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사인 각인 노트

대상도서 1권 이상 국내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택1, 각 마일리지 차감)

꼭 읽어주세요
  • 이벤트 기간 : ~ 소진 시까지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 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아기를 위한 섬과 농장, 숲
    해님, 나무, 트럭, 의자, 말, 울타리 등 단순하고 간결한 말로 아기를 위한 섬과 농장, 숲을 완성하고, 이후 아기가 편히 잠드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 책 속 모든 것은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너, 우리 아기의 것, 우리 아기의 공간임을 강조하여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 두려움에 맞서는 작은 존재들의 연대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오틸라가 숲속을 달려 도망친다. 한참을 도망치던 소녀는 숲속에서 오래된 집을 발견하는데, 그곳에서 오틸라를 맞이한 건 몸통 없는 해골이다. 오틸라는 해골과 함께 벽난로 방, 정원이 있는 방, 가면들이 걸려 있는 방, 끝이 없는 구덩이가 있는 지하 감옥과 높은 탑까지 집 곳곳을 구경한다.
  • 누구도 풀지 못한 희대의 미스터리
    산타는 어떻게 우리 집에 들어오지? 산타는 굴뚝으로 들어가려고 몸을 줄이기도 하고, 검댕에 옷이 더러워지면 세탁하기도 한다. 수도관을 타고 들어기도 하고,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전통적인 방법부터 ‘스파이 안경’ 같은 방법을 동원하는 등 웃음을 전한다.
  • 2013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뜨고 또 떠도 떨어지지 않는 털실을 가진 놀라운 아이의 이야기다. ‘여백이 많은 우아한 글과 그림에 진지한 유머가 스며 있다. 이 기발하고 멋진 이야기는 한 아이의 창의성과 자기 주변의 세상을 바꾸는 능력에 대한 조용한 찬사다.’라는 평과 함께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다.
  •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땅파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고자 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은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파트너로, 작업 기간 내내 서로의 작업에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 물고기들의 숨 막히는 추격전
    커다란 물고기의 모자를 훔쳐 달아나는 깜찍한 작은 물고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작은 물고기 혼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이야기 속에는 하늘색 모자를 슬쩍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며 커다란 물고기를 우습게 보는 자만심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 욕망과 관계의 세계
    사막에서 발견된 모자는 두 거북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두 거북은 모자가 어떤 사연으로 그곳에 있는지 궁금해하기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지를 보려고 서로 써 본다. 모자가 두 거북의 얼굴을 가릴 만큼 잘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데도, 아이러니하게 두 거북은 서로에게 잘 어울린다고 말해준다.
  • 내 모양은 어떤 것일까?
    이 세상에는 갖가지 모양들로 가득하다. 인간 군상의 모양들도 마찬가지다. 어떤 모양이 더 낫다고 할 수 없다. 그저 자신이 가진 모양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의 모양대로 살면서 잘 맞지 않는 모양과도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지금 이 순간 내 모양은 무엇일까?
  • "인간 친구가 날 찾으러 올 거에요."
    인간에게 길들었지만 전쟁 때문에 야생에 던져진 여우와, 그 여우를 구하러 떠난 열두 살 소년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분쟁과 폭력이 끊이지 않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평화 의식과 생명 존중의 감수성을 키워줄 책이다.
  • 우리가 몰랐던 ‘어둠’의 속살
    흔히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는 ‘어둠’의 새로운 면을 제시하는 그림책. 어둠이 빛의 부재가 아니라, 그 자체로 다정한 목소리를 지닌 하나의 인격이 되고, 주인공 라즐로와 어둠은 ‘대화’를 시작한다.
  •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돌
    독특한 소재와 범우주적인 발상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무기력하고 수동적이지만 허세를 부리는 거북이, 그런 거북이를 받아주는 무던한 아르마딜로, 존재감은 없지만 두 친구 곁을 맴도는 뱀까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이야기를 주도해 나가는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다.
  • “호랑이가 물어가도 정신차리면 산다”
    어느 날 생쥐가 늑대에게 한입에 꿀꺽 삼킴을 당한다. 생쥐는 늑대 배 속에서 오리 한 마리를 만난다. 늑대 배 속에 아예 살림을 차리고 살고 있는 오리는 “늑대가 날 삼켰을지는 몰라도 나는 잡아먹힐 생각이 조금도 없다”고 큰소리를 친다. 당당한 오리에게 생쥐는 자기도 함께 살아도 되냐고 묻는다.
  • 옛이야기와 현대적 해석의 만남
    “나는 트롤, 먹기 위해 살지. 나는 자갈 밟는 소리를 사랑한다네. 맛있는 뼈다귀와 고기가 오는 소리니까!” 트롤의 첫 대사부터 독자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근사하고 재치 있는 표현, 염소 삼 형제가 차례차례 트롤과 만나서 주고받는 재미있는 대화가 돋보이는 그림책.
  • 스컹크와 오소리, 모험을 나서다
    커다란 배낭을 메고 암석 탐사를 떠난 스컹크와 오소리. 울창한 숲과 넓은 초원과 캄캄한 동굴을 지나, 두 친구가 찾아낸 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불협화음 룸메이트가 환상의 짝꿍으로 거듭나는 대모험.
  •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친구
    똑똑. 예정에 없던 노크 소리. 오소리는 불쑥 찾아온 스컹크를 내쫓으려 하지만, 스컹크는 이모가 보낸 룸메이트였다. 룸메이트가 달갑지 않은 오소리는 스컹크를 내보낼 궁리를 한다. 그럼에도 둘은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 시간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
    덩그러니 세워진 집 한 채. 아버지는 매일 새싹과 씨앗들을 정리하기 바쁘고, 자녀들은 그런 아버지를 바라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몇 년이 흐른 뒤, 자녀들은 청년이 되어 떠나고 황혼에 접어든 아버지만 홀로 앉아 붉은 노을만 멍하니 바라본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국내 출간작
사자왕 형제의 모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김경희 옮김, 일론 비클란드 그림
11,700원(10%) / 650원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10,800원(10%) / 600원
꼬마 백만장자 삐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9,000원(10%) / 500원
삐삐는 어른이 되기 싫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9,000원(10%) / 500원
난 자전거를 탈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햇살과나무꾼 옮김, 일론 비클란드 그림
8,820원(10%) / 490원
에밀은 사고뭉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9,900원(10%) / 550원
어스름 나라에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마리트 퇴른크비스트 그림, 김라합 옮김
11,700원(10%) / 650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일론 비클란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9,900원(10%) / 550원
폭력에 반대합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스티나 비르센 그림, 이유진 옮김
11,700원(10%) / 650원
나, 이사 갈 거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8,100원(10%) / 450원
산적의 딸 로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일론 비클란드 그림, 이진영 옮김
9,000원(10%) / 500원
삐삐 롱스타킹 (삐삐 출간 80주년 기념 특별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22,500원(10%) / 1,250원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강일우 옮김, 일론 비클란드 그림
10,800원(10%) / 600원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스페셜 에디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로렌 차일드 그림
13,500원(10%) / 750원
엄지 소년 닐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김라합 옮김, 일론 비클란트 그림
10,800원(10%) / 600원
세상에서 가장 힘센 소녀 삐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김영진 옮김
13,500원(10%) / 750원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8,550원(10%) / 470원
린드그렌 전쟁 일기 1939-194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이명아 옮김
28,800원(10%) / 1,600원
미오, 우리 미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요한 에예르크란스 그림, 김경희 옮김
9,720원(10%) / 540원
우리들의 해결사 삐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김영진 옮김
13,500원(10%) / 750원
라스무스와 방랑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랜 지음, 호르스트 렘케 그림, 문성원 옮김
9,900원(10%) / 550원
에밀의 325번째 말썽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8,100원(10%) / 450원
우리는 말썽꾸러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13,500원(10%) / 750원
에밀의 크리스마스 파티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8,100원(10%) / 450원
밤의 요정 톰텐
하랄드 비베리 그림, 빅토르 뤼드베리 지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각색, 이상희 옮김
9,900원(10%) / 550원
장난을 배우고 싶은 꼬마 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비에른 베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8,100원(10%) / 450원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아이 삐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그림, 김영진 옮김
13,500원(10%) / 750원
엄지 소년 닐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11,700원(10%) / 650원
리사벳이 콧구멍에 완두콩을 넣었어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8,100원(10%) / 450원
꼬마 백만장자 삐삐 (스페셜 에디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로렌 차일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13,500원(10%) / 750원
말썽꾸러기 로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황경원 옮김
7,500원 / 370원
소년 탐정 칼레 1 : 초대하지 않은 손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13,500원(10%) / 750원
로타는 언제나 즐거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13,500원(10%) / 750원
톰텐과 여우
하랄드 비베리 그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이상희 옮김
9,000원(10%) / 500원
라스무스와 폰투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호르스트 렘케 그림, 문성원 옮김
9,900원(10%) / 550원
나도 동생이 있으면 좋겠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일론 비클란드 그림, 박진희 옮김
9,900원(10%) / 550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라이브러리 세트 - 전6권 (기프트 에디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잉리드 방 니만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외 옮김
67,500원(10%) / 3,750원
외톨이 보쎄와 미오왕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김라합 옮김
6,750원(10%) / 370원
소년 탐정 칼레 2 : 위험에 빠진 에바로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13,500원(10%) / 750원
소년 탐정 칼레 3 : 라스무손 박사의 비밀문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13,500원(10%) / 7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