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일제강점기 당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올바른 가치를 심어 주는 ‘교훈’입니다. 〈who? 근현대사〉 시리즈를 읽으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는 우리 어린이들이 독립운동가를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올바른 역사관을 키워 나가길 기대합니다.
부모님께 당부드립니다. 만약 아이들이 “우리나라는 어떻게 일본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었나요?” 하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해 주세요.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미국에 패배하면서 우리가 독립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란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완전한 독립’을 얻을 수 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존경해야 한단다.”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 황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