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출간 기념
오토나쿨 × 박지완 북토크

출간 기념 북토크
  • 출연
  • 오토나쿨, 박지완 (진행: 진명현)
  • 일시
  • 2026년 2월 24일(화) 오후 7시
  • 장소
  • 알라딘빌딩 1층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31) 지도보기
  • 모집 인원
  • 30명
  • 유의사항
  • * 북토크 티켓 구매 1건당 1인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 최대 2매까지 구매하실 수 있으며, 구매 수량을 초과하는 동반인과의 참석은 불가합니다.
    * 결제 완료 순으로 판매가 마감됩니다. 취소분 발생 시 재판매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무배송 상품입니다. 현장에서 성함, 핸드폰번호 확인 후 참석 가능합니다.
    * 북토크 3일 전 알림톡이 발송되며, 입장 확인시 사용됩니다. (나의 계정 입력 정보 기준으로 발송)
    * 티켓 양도는 불가능하며, 캡쳐 및 복사 등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전달된 정보로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입장은 30분 전부터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 참석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 생수 외 음료, 음식물 등을 가지고 입장이 불가합니다.
    *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본 행사는 출판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름 / 휴대폰 번호 뒷자리) 가 출판사로 전달되며, 해당 정보는 이용 후 파기됩니다.
취소 / 환불 관련 안내
  • 도서와 북토크 티켓 결합 상품의 경우, 도서 또는 북토크 티켓만 부분 취소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티켓 취소 및 환불은 직접 처리가 불가능하며, 취소 신청은 1:1 문의로만 가능합니다.
  • 강연 시작일 3일 전부터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신청 가능 기한 경과 이후 상해, 질병, 입원 등으로 인해 참석이 불가능하신 경우 '진단서' 증빙 자료를 구비하여 1:1 문의를 통해 접수해주십시오. (전화 문의 접수 불가)
오토나쿨

도쿄에서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갖고 혼자 살고 있습니다. 공원과 산책, 패션을 좋아하고,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뭐든 만들고 있습니다. 편식을 고치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가 요리에 빠져, 먹고 즐기고 위안을 받으면서 사진을 찍고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지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박지완

영화감독. 단편영화 <여고생이다>, 장편영화 <내가 죽던 날>을 만들었다.

진명현

독립영화 스튜디오 무브먼트를 꾸려가고 있다. 집과 동식물원 사이 그 어디쯤에서 고양이 옥희와 덕희를 모시는 집사로 살아가는 중이다.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오토나쿨, 박지완(지은이)ㅣ 유선사

영화와 요리엔 공통점이 있다. ‘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는 것. 그렇다면 영화를 사랑하고 동시에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추억’이 조금 더 많이 존재하지 않을까? 눈으로, 귀로, 감성으로, 맛으로 추억을 간직하는 사람들의 영화와 요리 이야기.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는 요리가 일상의 주를 차지하는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인 『재생의 부엌』의 작가 오토나쿨과, 영화를 직업으로 가진 그러나 요리를 사랑하는 한 사람인 영화 <내가 죽던 날>의 감독 박지완이 마치 일기를 쓰듯, 때로는 편지를 쓰듯 들려주는 다정한 기록이다. 그렇게 글과 사진으로 남긴 기록에, 영화의 인상적인 장면들을 포착해낸 그림들을 더해 완성한 이 책은 각자의 추억을 공유하는 영화 감상문이자 그 영화와 함께 기억하는 음식에 대한 레시피 에세이로 우리에게 손을 내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