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의 서재 시리즈
김난도의 말, 책, 질문
김난도 친필

김난도의 말
* 김난도님이 알라딘 독자분들을 위해 직접 작성해 주셨습니다.
어릴 때는 폰이 없었다. 컴퓨터도 없었다. 책밖에 없었다. 무협지, 순정만화, 하이틴 로맨스… 우리에겐, 가장 껄렁한 친구에게도, 책이 놀이고, 쉼이었다. 어쩌다보니 책을 짓는 업을 갖게 됐다. 지난 25년간 나의 일년은 책을 준비하는 시간, 쓰는 시간, 강의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책이 삶이 된 것이다. 디지털이 호령하는 시대에도 책이라는 물성은 여전히 내가 함께 놀고, 쉬고, 일하고, 살아가는 몇 안 되는 친구의 손이다. 그 친구 몇을 소개한다.
김난도
김난도
작가, 트렌드연구자,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함께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며, 유튜버 · 컨설턴트 ·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다.
18년 째 발간돼 매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트렌드코리아> 시리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