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으로 본 그 남자들의 사랑
김진영 MD
#01
봉신연의 완전판
이 만화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런 세계에 눈을 뜰 일도 없었을텐데... 세상에 사숙이라는 말이 없었더라면... 하지만 지금이 행복하니까 OK입니다!
#02
전지적 독자 시점
벌레를 무서워하는 저이지만 중혁이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벌레잡는 연습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오후. 중혁아, 우리는 세계를 구할 수 있다! 알지?
#03
앙상블 스타즈
여러분은 전자아이돌♬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저는 이 전자아이돌을 죽을만큼 사랑해서 실제로 죽어본적도 있습니다.
#04
도쿄 리벤저스
왜! 이거 놔봐! 놔! 동네사람들!!!! 치후유가 바지선배 사랑한다고 합니다!!!!
#05
주술회전
스쿠나님은 왜 후시구로 메구미에게 그렇게까지 집착하는걸까...? 이 비밀이 풀릴때까지 숨 참겠습니다.
#06
겁쟁이 페달
토도가 그를 마키쨩이라 부르기 전까지 그는 다만 지나가는 불량배(처럼 생긴) 선배에 지나지 않았다...
#07
삼각창의 밖은 밤
제 마음의 눈에만 뭐가 낀 것은 아닐 것이고... 다분히 의도가 있는... 그런 내용이지만 이름을 붙인 하나의 감정으로만 표현하기에도 벅찬 그런...
#08
동급생
이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냥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시리즈를 잇는 첫 페이지이자 아스미코 월드의 정점이라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한낮의 태양이 따갑게 달군 운동장 모래의 반짝임이나 밤새 내린 함박눈이 쌓인 길가에 발자국을 내는 사계의 설렘을 함께 느껴보세요.
#09
청사과 낙원
이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냥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2 주변에 있을리 없지만 있었으면 좋겠고 어딘가에서 일어날 법한... 그런 우정과 사랑의 예찬록. 그야말로 여름이었다...를 느끼게 하는, 탄산처럼 톡톡 터지는 알싸한 청춘의 이야기.
#10
시맨틱 에러
여러분 더 큰 대한민국이 오고 말았습니다. 다양한 매체로 만날 수 있는 시맨틱 에러, 그 중에서 웹툰의 단행본입니다. 재영이와 상추의 삐걱삐걱 로맨스를 지면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실까요? 도서팀 담당자분의 '어떤 장르여도 괜찮지만... 최소한의 품위를... 지켜달라'는 요청에 어떻게든 답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다면 아마도 통과가 된 것... 더 큰 알라딘을 위해 힘내고 있는 BL MD가 전해드렸습니다.